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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10월1일 ‘경기 다독다독 축제’ 개최…북토크, 독서 골든벨 등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경기도를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 축제’가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열린다. ‘경기 다독다독 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책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축제로 2016년 처음 열려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경기 다독다독 축제는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는데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북토크(책 관련 소통 시간), 퀴즈 이벤트, 독서 골든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 주제는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유튜브 ‘쏘이더월드’ 채널 운영자이자 '지금, 행복하고 싶어(중앙북스, 2020)'의 작가 이소연이 사회를 맡았다. 이소연 작가는 행사 중간중간 경기도 도서관을 직접 방문한 생생한 체험기를 전할 예정이다. 북토크 시간은 어머니와 세계여행으로 화제를 모았던 태원준 작가의 여행 이야기, 영화 유튜버이자 칼럼니스트인 ‘라이너’가 설명하는 '레디 플레이어 원(에이콘출판, 2015)' 속 놀라운 가상세계 이야기 등 두 가지가 준비됐다. 부대 행사로 ▲그림책 작가 ‘미우’와 함께하는 북아트 여행책가방 만들기 ▲도서관 온라인 독서 골든벨 ▲포토에세이 공모전 참여작품 소개(작품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 전시)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독서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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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한국, 2021 세계지식재산기구 ‘글로벌 혁신지수’ 5위 달성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20일 유엔(UN) 산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가 발표한 ‘2021 글로벌 혁신지수(GII, Global Innovation Index)’에서 우리 나라가 작년 대비 5단계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 싱가포르를 제치고 아시아 지역 국가 중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한국의 주목할 만한 상승에 있어 특히 문화·창의서비스 수출과 상표, 세계 브랜드 가치 등의 세부지표가 개선되었 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산업의 성과와 연관된 ‘창의적 성과’ 분야가 작년의 14위에서 올해 8위로, 6단계 상승한 점이 순위 상승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창의적 성과’ 분야 중에서도 ‘문화·창의서비스 수출’이 조사에 포함된 세부지표 중 최대 상승폭(전년 대비 13단계 상승)을 기록 했고,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시장’ 지표의 순위 역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16위를 기록했다. ‘문화·창의서비스 수출’은 전체 무역 대비 창의서비스의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평가한 세부지표로, 한국은행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서비스무역 세분류통계자료를 활용해 산출된다. 이 지표에 포함되는 창의서비스의 범위 역시 광고, 시청각(영화·방송·음원·도서·공연녹화), 전통, 오락 등 다양한 문화 관련 서비스들을 포괄한다. ‘글로벌 혁신지수’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2007년부터 매년 유럽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 미국 코넬대와 함께 세계 130여 개국의 경제혁신 역량을 측정해 발표하는 지수로서, 총 7개 분야, 21개 항목, 81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글로벌 혁신지수’ 발표 내용 중 한국의 사례를 혁신을 견인하는 정부 정책과 장려조치(인센티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표적인 예시로 소개한 바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글로벌 혁신지수’ 순위는 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문체부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노력이 혁신을 견인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며, “‘문화·창의서비스 수출’과 연관된 한국은행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내의 문화예술저작권 무역수지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어, 향후 본 세부지표와 종합 순위의 지속적 향상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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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2021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기획재정부는 ’21.9월~12월까지 ’2021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으로 소논문 또는 UCC(User Created Contents) 부문에 지원 가능하다. 경제구조 대전환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창의적이면서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1차 접수(’21.9.17(금)~10.31(일)) 후 심사(11.1(월)~4(목)) 통과자에 대하여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2차 심사(12.1(수)~5(일))를 거쳐 최종 시상(12.17(금))할 예정이다. 우수작(소논문 7편, UCC 5편)에 대해서는 경제부총리상 등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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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서울역사박물관 '손끝으로 만드는 서울의 역사' 개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비대면 한가위 행사의 일환으로「손끝으로 만드는 서울의 역사」를 준비했다. 9월 20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특별한 추석선물을 제공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박물관 1층 행사부스에서 ‘서울의 역사 만들기’ 3종 키트를 선물하고, 키트 수령 후 7일 간, 완성된 키트 혹은 선물을 만드는 모습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는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쿠폰 증정 예정이다. 키트는 ① 앨버트 테일러 가옥 딜쿠샤(DILKUSHA) 미니어처 ② 서울역사박물관의 대표 유물 전차 미니어처 ③ 직접 꾸미는 경희궁 에코백, 총3종 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과 함께 키트를 만들고 꾸미며 자연스레 역사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집콕’ 연휴를 보낼 수 있다. 행사참여는 모두 무료이나, 현재 코로나19 관련 정부방침에 따라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9월 20일 사전예약관람 신청 후 박물관 입장가능하다. 단, 제한인원 범위 내에서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추석기간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감염병 극복의 역사를 기록한 로비전시「다시 일상을 꿈꾸며」(‛21.9.2.~11.7.)뿐만 아니라 서울 근현대사의 주요 무대였던 여의도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전「여의도」(‛21.5.21.~9.26.)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인 청계천 박물관(성동구 청계천로 530)에서도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휴기간 내(~9.26.) 도성 제1다리 광통교의 600여 년 간 여정을 살펴보는 기획전「광통교」(‛21.6.10.~11.7.)를 관람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한가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듯한 선물을 준비했다. 펜데믹 상황으로 온 가족이 명절을 함께 보내지 못해 아쉽지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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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통일부, 비무장지대에서 최초 예술 전시회 개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는 9. 15.~11. 15.(2개월) 「디엠지 평화통일문화공간」 개관 전시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전시 중심으로 진행한다. 전시는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 내 「유니(Uni)마루」를 비롯해 도라산역, 파주 철거 감시 초소(GP), 강원도 고성군의 제진역, 국립통일교육원 등 총 5개의 공간에서 진행된다. 이 전시에는 백남준, 양혜규, 올라퍼엘리야슨 등 국내외 유명 작가 32명이 참여하여 총 34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국내외 참여 예술가들의 눈을 통해 판문점 선언 등 남북 합의 이행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결실, 통일과 평화, 생태와 보존, 연결과 연대, 교류 확장의 의미를 ‘경계 없는 디엠지(Borderless DMZ), 그 아름다운 평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는 2018년 남북 정상 합의인 「디엠지 국제평화지대화」 실천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동·서 남북출입사무소, 파주 철거 감시 초소(GP) 등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공간 조성 사업에 착수하였고, 올해 「판문점·평양공동선언」 3주년을 계기로 개관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다. 당초 디엠지를 예술로 승화한 평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일상의 평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한바 있다. 그러나 계속되는 ‘코로나19’ 정부 방역 방침에 따라 부득이 대면 행사 및 방문 프로그램 등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온라인 전시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올해 개관 전시는 전시 누리집을 운영함으로써 국민들이 디엠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작품을 현장감 있고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온라인 미술관을 함께 운영하여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없는 아쉬움을 다소나마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9. 15. 개관 당일에는 정연심, 홍익대 예술 감독들이 이우환, 임흥순, 최재은 등 참여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 상황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평화를 염원하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열정을 담아 많은 국민들과 전 세계인이 디엠지의 평화를 향유하고, 더 나아가 남북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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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하동세계茶엑스포 공식여행사 16개 업체 선정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단체관람객 유치를 위해 국내 소재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11∼31일 21일간 공모를 통해 국내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16개 여행사를 공식여행사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여행사는 △(주)하나투어 △(주)모두투어네트워크 △한국드림관광(주) △(주)농협네크웍스 nh여행 △(주)재미난투어 △(주)테마캠프여행사 △(주)로망스투어 △(주)굿모닝여행사 △(주)여행공방 △(주)초록배낭 △(주)아름여행사 △(주)동백여행사 △(유)대부관광여행사 △(주)제인디엠씨코리아 △(주)미래항공여행사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 등이다. 특히 선정된 공식여행사 중에는 상장사 중 최대 규모의 직원 수를 고용하고 있는 하나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 등 국내 대형급 여행사와 국가중요농업유산 탐방여행상품을 개발한 농업네트웍스의 nh여행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에는 우수여행사 특별지원, 단체관람객 유치와 대량판매에 대한 보상금 지급, 엑스포 관광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 공식 휘장 사용권 외에도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엑스포조직위는 코로나19 추이를 고려해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최종 선정된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와 업무협약,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국내·외 단체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신창열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에 선정된 공식여행사와 조직위가 앞으로 긴밀히 협조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에서 최초의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2022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30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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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 토요일 하루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록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삼락생태공원에서 소수의 관객과 함께 현장 공연을 하고 공연영상은 유튜브, 아프리카TV, 틱톡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할 예정이다. 그 밖의 해외 유명 뮤지션 현지 공연 및 국내 뮤지션이 부산명소 곳곳에서 펼친 공연 등은 사전녹화영상으로 중계한다.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달 중순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응모에 신청해야 한다. 현장 참석자는 신청자 중 소수의 인원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9월 셋째 주에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을 전부 공개할 예정이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준비하여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온라인 관객의 아쉬움을 달랜다. 돼지국밥, 밀면 등 부산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와 티셔츠, 수건, 목걸이 등이 포함된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를 비롯하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챌린지, 부산락페 굿즈(상품)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잇달아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춰 현장 공연과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며, “현장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그대로 전달하고 국내·외 음악가들의 수준급 공연 관람과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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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추석 연휴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함께 제15회 DIMF의 감동, 릴레이 상영으로 만나다!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로 지난 축제의 열기를 다시 한번 재현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뮤지컬의 즐거움으로 채우고자 한다. 국내 유일의 글로벌 뮤지컬축제로서 올해 6~7월 18일간 철저한 방역 대책과 함께 성황리에 15번째 축제를 마무리한 DIMF는 온∙오프라인 병행에 포커스를 두고 8개 작품을 실시간 생중계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DIMF는 시민들과 뮤지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코로나19의 확산 속에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집안에서도 뮤지컬의 감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제15회 DIMF의 대표작품을 하루에 1작품씩 릴레이 상영하는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해부터 명절 연휴를 포함한 공휴일 기간을 이용해 뮤지컬 ‘투란도트’와 DIMF 창작지원작으로 소개했던 다양한 창작뮤지컬, 개∙폐막 콘서트 공연 실황 등을 상영해온 DIMF는 오는 추석 연휴에도 올해 축제 프로그램 중 5개 작품을 선별한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로 뮤지컬 마니아는 물론 뮤지컬이 아직은 낯선 이들에게도 뮤지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추석 연휴의 시작인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하루에 1작품씩 만나게 될 5작품은 역대 최초의 공동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제15회 DIMF 창작뮤지컬상’ 수상작 2작품을 포함해 가족뮤지컬, 넌버벌 뮤지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장르적 다양성과 함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5일간의 연휴 기간 중 1일 1뮤지컬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의 첫 주자는 뮤지컬 신동이라 불리는 ‘설가은(말리 役)’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인형과 사물을 활용한 연출적 완성도를 더해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창작뮤지컬상’의 영예를 안은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작 김주영, 곡 박병준)’이 9월 18일에 상영되며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글로벌 합작품이자 춤과 마임, 놀이와 소리를 활용한 비언어 뮤지컬로 색다른 즐거움을 안긴 ‘네네네’가 9월 19일 온 가족을 찾아갈 예정이다. 추석을 하루 앞둔 9월 20일에는 대구 최대 전통시장 중 하나인 칠성시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로맨스칠성(작 김지안, 곡 김희준, 제작 지트리아트컴퍼니)’이, 9월 21일 추석 당일에는 전래동화 ‘토끼와 자라’를 소재로 하여 한국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녹여낸 가족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가 상영되며 연휴의 마지막 날인 9월 22일에는 제15회 DIMF ‘창작뮤지컬상’ 공동 수상작이자 획기적인 영상 활용과 세련된 뮤지컬 넘버, 만화 영화를 보는 듯한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져 호평받은 ‘스페셜5(작 김정한, 곡 조아름, 제작 스페셜 5)’가 장식한다.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는 DIMF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정된 일정에 따라 24시간 동안 공개된다. 또한 DIMF는 본 상영회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다채로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DIMF 홈페이지 참조) 이처럼 DIMF는 닷새간 이어지는 긴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모두에게 온라인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힐링을 전하고 이를 통해 뮤지컬의 대중화는 물론 잠재된 관객 개발과 한국 창작뮤지컬의 우수성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담아 다시 한번 뮤지컬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릴레이 상영을 기획했다”며 “특히 제15회 DIMF의 주요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회는 올해 축제를 놓쳤던 관객들이 DIMF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DIMF와 함께하는 1일 1뮤지컬로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 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DIMF는 오는 하반기 뮤지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제7기 DIMF 뮤지컬 아카데미’의 워크숍 공연과 많은 시민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에 열릴 제16회 DIMF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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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온라인 시상식 개최
    [뉴스인사이트]이충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13일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시상하는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한다. 본 시상식은 방송제작에 기여한 방송인들을 격려하고, 유공자들을 포상함으로써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 방송대상에는 160편이 넘는 작품이 응모해 경합을 벌였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총 15점이 선정되었다. 영예의 대상작으로는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한 CJ ENM의 「사랑의 불시착」이 선정되었다. 「사랑의 불시착」은 한국 재벌이 북한에 불시착해 현지 장교와 사랑을 키워가는 판타지 드라마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소개되었고, 특히, 일본에서는 한류 재점화의 불씨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으로는 노동자들의 산업재해를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포항MBC의 「그 쇳물 쓰지 마라」가 수상했다. 그 외에도 총 8편의 ‘우수상’으로 ▲사회문화발전 부문에서는 CJ ENM의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JTBC의 '이태원 클라쓰' 그리고 KBS의 '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나는 여자 의용군입니다’', ▲창의혁신 부문에서는 KBS의 '모던 코리아', ▲한류확산 부문에서는 SBS의 '낭만닥터 김사부2', ▲지역발전 부문에서는 KNN의 '피란 1023'과 제주CBS의 '제주4.3특집다큐 ‘물에서 온 편지’', ▲웹 · 앱콘텐츠 부문에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며느라기'가 차지했다. · 또한, 방송발전에 기여한 방송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공로상’에는 2020년 장마 당시 평균 10시간의 기상특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정보를 전파한 , 대용량의 콘텐츠 아카이브 핵심기술을 개발해 방송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한 ,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개학방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대면 온라인 개학방송 서비스를 지원한 에게 돌아갔다. 한상혁 위원장은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온라인 시상식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우리 방송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있다”며 제작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는 방송인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아울러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콘텐츠가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며 방통위는 양질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대 재생산되고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방통위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고, 방송대상 영상보고 댓글 달기 등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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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경기도, 10월1일 ‘경기 다독다독 축제’ 개최…북토크, 독서 골든벨 등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경기도를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 축제’가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열린다. ‘경기 다독다독 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책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축제로 2016년 처음 열려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경기 다독다독 축제는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는데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북토크(책 관련 소통 시간), 퀴즈 이벤트, 독서 골든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 주제는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유튜브 ‘쏘이더월드’ 채널 운영자이자 '지금, 행복하고 싶어(중앙북스, 2020)'의 작가 이소연이 사회를 맡았다. 이소연 작가는 행사 중간중간 경기도 도서관을 직접 방문한 생생한 체험기를 전할 예정이다. 북토크 시간은 어머니와 세계여행으로 화제를 모았던 태원준 작가의 여행 이야기, 영화 유튜버이자 칼럼니스트인 ‘라이너’가 설명하는 '레디 플레이어 원(에이콘출판, 2015)' 속 놀라운 가상세계 이야기 등 두 가지가 준비됐다. 부대 행사로 ▲그림책 작가 ‘미우’와 함께하는 북아트 여행책가방 만들기 ▲도서관 온라인 독서 골든벨 ▲포토에세이 공모전 참여작품 소개(작품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 전시)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독서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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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한국, 2021 세계지식재산기구 ‘글로벌 혁신지수’ 5위 달성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20일 유엔(UN) 산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가 발표한 ‘2021 글로벌 혁신지수(GII, Global Innovation Index)’에서 우리 나라가 작년 대비 5단계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 싱가포르를 제치고 아시아 지역 국가 중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한국의 주목할 만한 상승에 있어 특히 문화·창의서비스 수출과 상표, 세계 브랜드 가치 등의 세부지표가 개선되었 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산업의 성과와 연관된 ‘창의적 성과’ 분야가 작년의 14위에서 올해 8위로, 6단계 상승한 점이 순위 상승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창의적 성과’ 분야 중에서도 ‘문화·창의서비스 수출’이 조사에 포함된 세부지표 중 최대 상승폭(전년 대비 13단계 상승)을 기록 했고,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시장’ 지표의 순위 역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16위를 기록했다. ‘문화·창의서비스 수출’은 전체 무역 대비 창의서비스의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평가한 세부지표로, 한국은행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서비스무역 세분류통계자료를 활용해 산출된다. 이 지표에 포함되는 창의서비스의 범위 역시 광고, 시청각(영화·방송·음원·도서·공연녹화), 전통, 오락 등 다양한 문화 관련 서비스들을 포괄한다. ‘글로벌 혁신지수’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2007년부터 매년 유럽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 미국 코넬대와 함께 세계 130여 개국의 경제혁신 역량을 측정해 발표하는 지수로서, 총 7개 분야, 21개 항목, 81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글로벌 혁신지수’ 발표 내용 중 한국의 사례를 혁신을 견인하는 정부 정책과 장려조치(인센티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표적인 예시로 소개한 바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글로벌 혁신지수’ 순위는 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문체부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노력이 혁신을 견인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며, “‘문화·창의서비스 수출’과 연관된 한국은행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내의 문화예술저작권 무역수지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어, 향후 본 세부지표와 종합 순위의 지속적 향상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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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2021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기획재정부는 ’21.9월~12월까지 ’2021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으로 소논문 또는 UCC(User Created Contents) 부문에 지원 가능하다. 경제구조 대전환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창의적이면서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1차 접수(’21.9.17(금)~10.31(일)) 후 심사(11.1(월)~4(목)) 통과자에 대하여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2차 심사(12.1(수)~5(일))를 거쳐 최종 시상(12.17(금))할 예정이다. 우수작(소논문 7편, UCC 5편)에 대해서는 경제부총리상 등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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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서울역사박물관 '손끝으로 만드는 서울의 역사' 개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비대면 한가위 행사의 일환으로「손끝으로 만드는 서울의 역사」를 준비했다. 9월 20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특별한 추석선물을 제공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박물관 1층 행사부스에서 ‘서울의 역사 만들기’ 3종 키트를 선물하고, 키트 수령 후 7일 간, 완성된 키트 혹은 선물을 만드는 모습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는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쿠폰 증정 예정이다. 키트는 ① 앨버트 테일러 가옥 딜쿠샤(DILKUSHA) 미니어처 ② 서울역사박물관의 대표 유물 전차 미니어처 ③ 직접 꾸미는 경희궁 에코백, 총3종 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과 함께 키트를 만들고 꾸미며 자연스레 역사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집콕’ 연휴를 보낼 수 있다. 행사참여는 모두 무료이나, 현재 코로나19 관련 정부방침에 따라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9월 20일 사전예약관람 신청 후 박물관 입장가능하다. 단, 제한인원 범위 내에서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추석기간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감염병 극복의 역사를 기록한 로비전시「다시 일상을 꿈꾸며」(‛21.9.2.~11.7.)뿐만 아니라 서울 근현대사의 주요 무대였던 여의도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전「여의도」(‛21.5.21.~9.26.)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인 청계천 박물관(성동구 청계천로 530)에서도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휴기간 내(~9.26.) 도성 제1다리 광통교의 600여 년 간 여정을 살펴보는 기획전「광통교」(‛21.6.10.~11.7.)를 관람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한가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듯한 선물을 준비했다. 펜데믹 상황으로 온 가족이 명절을 함께 보내지 못해 아쉽지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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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통일부, 비무장지대에서 최초 예술 전시회 개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는 9. 15.~11. 15.(2개월) 「디엠지 평화통일문화공간」 개관 전시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전시 중심으로 진행한다. 전시는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 내 「유니(Uni)마루」를 비롯해 도라산역, 파주 철거 감시 초소(GP), 강원도 고성군의 제진역, 국립통일교육원 등 총 5개의 공간에서 진행된다. 이 전시에는 백남준, 양혜규, 올라퍼엘리야슨 등 국내외 유명 작가 32명이 참여하여 총 34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국내외 참여 예술가들의 눈을 통해 판문점 선언 등 남북 합의 이행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결실, 통일과 평화, 생태와 보존, 연결과 연대, 교류 확장의 의미를 ‘경계 없는 디엠지(Borderless DMZ), 그 아름다운 평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는 2018년 남북 정상 합의인 「디엠지 국제평화지대화」 실천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동·서 남북출입사무소, 파주 철거 감시 초소(GP) 등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공간 조성 사업에 착수하였고, 올해 「판문점·평양공동선언」 3주년을 계기로 개관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다. 당초 디엠지를 예술로 승화한 평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일상의 평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한바 있다. 그러나 계속되는 ‘코로나19’ 정부 방역 방침에 따라 부득이 대면 행사 및 방문 프로그램 등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온라인 전시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올해 개관 전시는 전시 누리집을 운영함으로써 국민들이 디엠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작품을 현장감 있고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온라인 미술관을 함께 운영하여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없는 아쉬움을 다소나마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9. 15. 개관 당일에는 정연심, 홍익대 예술 감독들이 이우환, 임흥순, 최재은 등 참여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 상황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평화를 염원하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열정을 담아 많은 국민들과 전 세계인이 디엠지의 평화를 향유하고, 더 나아가 남북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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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하동세계茶엑스포 공식여행사 16개 업체 선정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단체관람객 유치를 위해 국내 소재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11∼31일 21일간 공모를 통해 국내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16개 여행사를 공식여행사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여행사는 △(주)하나투어 △(주)모두투어네트워크 △한국드림관광(주) △(주)농협네크웍스 nh여행 △(주)재미난투어 △(주)테마캠프여행사 △(주)로망스투어 △(주)굿모닝여행사 △(주)여행공방 △(주)초록배낭 △(주)아름여행사 △(주)동백여행사 △(유)대부관광여행사 △(주)제인디엠씨코리아 △(주)미래항공여행사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 등이다. 특히 선정된 공식여행사 중에는 상장사 중 최대 규모의 직원 수를 고용하고 있는 하나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 등 국내 대형급 여행사와 국가중요농업유산 탐방여행상품을 개발한 농업네트웍스의 nh여행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에는 우수여행사 특별지원, 단체관람객 유치와 대량판매에 대한 보상금 지급, 엑스포 관광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 공식 휘장 사용권 외에도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엑스포조직위는 코로나19 추이를 고려해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최종 선정된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와 업무협약,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국내·외 단체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신창열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에 선정된 공식여행사와 조직위가 앞으로 긴밀히 협조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에서 최초의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2022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30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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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 토요일 하루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록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삼락생태공원에서 소수의 관객과 함께 현장 공연을 하고 공연영상은 유튜브, 아프리카TV, 틱톡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할 예정이다. 그 밖의 해외 유명 뮤지션 현지 공연 및 국내 뮤지션이 부산명소 곳곳에서 펼친 공연 등은 사전녹화영상으로 중계한다.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달 중순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응모에 신청해야 한다. 현장 참석자는 신청자 중 소수의 인원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9월 셋째 주에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을 전부 공개할 예정이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준비하여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온라인 관객의 아쉬움을 달랜다. 돼지국밥, 밀면 등 부산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와 티셔츠, 수건, 목걸이 등이 포함된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를 비롯하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챌린지, 부산락페 굿즈(상품)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잇달아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춰 현장 공연과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며, “현장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그대로 전달하고 국내·외 음악가들의 수준급 공연 관람과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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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추석 연휴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함께 제15회 DIMF의 감동, 릴레이 상영으로 만나다!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로 지난 축제의 열기를 다시 한번 재현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뮤지컬의 즐거움으로 채우고자 한다. 국내 유일의 글로벌 뮤지컬축제로서 올해 6~7월 18일간 철저한 방역 대책과 함께 성황리에 15번째 축제를 마무리한 DIMF는 온∙오프라인 병행에 포커스를 두고 8개 작품을 실시간 생중계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DIMF는 시민들과 뮤지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코로나19의 확산 속에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집안에서도 뮤지컬의 감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제15회 DIMF의 대표작품을 하루에 1작품씩 릴레이 상영하는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해부터 명절 연휴를 포함한 공휴일 기간을 이용해 뮤지컬 ‘투란도트’와 DIMF 창작지원작으로 소개했던 다양한 창작뮤지컬, 개∙폐막 콘서트 공연 실황 등을 상영해온 DIMF는 오는 추석 연휴에도 올해 축제 프로그램 중 5개 작품을 선별한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로 뮤지컬 마니아는 물론 뮤지컬이 아직은 낯선 이들에게도 뮤지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추석 연휴의 시작인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하루에 1작품씩 만나게 될 5작품은 역대 최초의 공동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제15회 DIMF 창작뮤지컬상’ 수상작 2작품을 포함해 가족뮤지컬, 넌버벌 뮤지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장르적 다양성과 함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5일간의 연휴 기간 중 1일 1뮤지컬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의 첫 주자는 뮤지컬 신동이라 불리는 ‘설가은(말리 役)’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인형과 사물을 활용한 연출적 완성도를 더해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창작뮤지컬상’의 영예를 안은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작 김주영, 곡 박병준)’이 9월 18일에 상영되며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글로벌 합작품이자 춤과 마임, 놀이와 소리를 활용한 비언어 뮤지컬로 색다른 즐거움을 안긴 ‘네네네’가 9월 19일 온 가족을 찾아갈 예정이다. 추석을 하루 앞둔 9월 20일에는 대구 최대 전통시장 중 하나인 칠성시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로맨스칠성(작 김지안, 곡 김희준, 제작 지트리아트컴퍼니)’이, 9월 21일 추석 당일에는 전래동화 ‘토끼와 자라’를 소재로 하여 한국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녹여낸 가족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가 상영되며 연휴의 마지막 날인 9월 22일에는 제15회 DIMF ‘창작뮤지컬상’ 공동 수상작이자 획기적인 영상 활용과 세련된 뮤지컬 넘버, 만화 영화를 보는 듯한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져 호평받은 ‘스페셜5(작 김정한, 곡 조아름, 제작 스페셜 5)’가 장식한다. <추석특집 1일 1뮤지컬> 제15회 DIMF 릴레이 상영회는 DIMF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정된 일정에 따라 24시간 동안 공개된다. 또한 DIMF는 본 상영회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다채로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DIMF 홈페이지 참조) 이처럼 DIMF는 닷새간 이어지는 긴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모두에게 온라인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힐링을 전하고 이를 통해 뮤지컬의 대중화는 물론 잠재된 관객 개발과 한국 창작뮤지컬의 우수성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담아 다시 한번 뮤지컬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릴레이 상영을 기획했다”며 “특히 제15회 DIMF의 주요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회는 올해 축제를 놓쳤던 관객들이 DIMF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DIMF와 함께하는 1일 1뮤지컬로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 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DIMF는 오는 하반기 뮤지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제7기 DIMF 뮤지컬 아카데미’의 워크숍 공연과 많은 시민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에 열릴 제16회 DIMF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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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온라인 시상식 개최
    [뉴스인사이트]이충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13일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시상하는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한다. 본 시상식은 방송제작에 기여한 방송인들을 격려하고, 유공자들을 포상함으로써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 방송대상에는 160편이 넘는 작품이 응모해 경합을 벌였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총 15점이 선정되었다. 영예의 대상작으로는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한 CJ ENM의 「사랑의 불시착」이 선정되었다. 「사랑의 불시착」은 한국 재벌이 북한에 불시착해 현지 장교와 사랑을 키워가는 판타지 드라마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소개되었고, 특히, 일본에서는 한류 재점화의 불씨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으로는 노동자들의 산업재해를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포항MBC의 「그 쇳물 쓰지 마라」가 수상했다. 그 외에도 총 8편의 ‘우수상’으로 ▲사회문화발전 부문에서는 CJ ENM의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JTBC의 '이태원 클라쓰' 그리고 KBS의 '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나는 여자 의용군입니다’', ▲창의혁신 부문에서는 KBS의 '모던 코리아', ▲한류확산 부문에서는 SBS의 '낭만닥터 김사부2', ▲지역발전 부문에서는 KNN의 '피란 1023'과 제주CBS의 '제주4.3특집다큐 ‘물에서 온 편지’', ▲웹 · 앱콘텐츠 부문에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며느라기'가 차지했다. · 또한, 방송발전에 기여한 방송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공로상’에는 2020년 장마 당시 평균 10시간의 기상특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정보를 전파한 , 대용량의 콘텐츠 아카이브 핵심기술을 개발해 방송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한 ,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개학방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대면 온라인 개학방송 서비스를 지원한 에게 돌아갔다. 한상혁 위원장은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온라인 시상식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우리 방송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있다”며 제작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는 방송인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아울러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콘텐츠가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며 방통위는 양질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대 재생산되고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방통위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고, 방송대상 영상보고 댓글 달기 등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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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2022 경남 하동세계茶엑스포, 하루 한 잔 茶 마시기! 릴레이 캠페인 홍보 실시
    [뉴스인사이트] 이충진 기자 =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9. 10~ 10. 10, 4주간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전 국민, 엑스포조직위 및 각종 대표 직업군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과 힐링을 위한 하루 한 잔 차(茶)마시기! 실천 유도와 함께 홍보 이벤트를 연계한 대국민 온라인 소통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차문화 확산 및 엑스포 행사 개최 시 사전 붐업 분위기 조성을 기대한다 밝혔다. 추진 방식은 대면 & 비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캠페인 참가자 중 50명을 선정하여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신창열 사무처장은 “대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하루 한 잔 茶 마시기!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차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조직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내년 4월 23일에서 5월 22일에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군(하동스포츠파크,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국제행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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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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