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8(토)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강원

실시간뉴스
  • 강원도, 대통령 당선인 지역공약 국정과제 채택위해 전략적 방안 마련 대응키로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강원도는 5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출범(3. 18.)함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후보 시절 제시한 강원도 지역공약을 국정과제로 반영키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당선인의 7개 지역공약과 더불어 강원지역 유세 시 제시한 추가공약을 세부과제화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최복수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새 정부 국정과제화 대책단(가칭)”을 운영한다. 추진단은 ▲ 인수위·중앙부처 가교 역할을 위한 기동대응팀(서울본부) ▲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과제 담당 실국) ▲ 실행계획 수립 컨설팅 협조를 위한 외부 협력단(강원연구원, TP 등)으로 구성하고, 추후 내부 보고회 등을 거쳐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도만의 논리를 담아 최종 실행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인수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동원하고, 정부 부처를 방문하여 지역공약 실행방안을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강원권 공약이 실제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도만의 차별화된 논거를 개발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정치권과의 공조 등 강원도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강원
    2022-03-21
  • 태백시, 여성일자리 지원사업‘기후변화대응지도자 양성과정’ 운영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태백시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22년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와 태백시 자연환경 보전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태백시 기후변화대응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후환경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이 증대됨에 따라 생태환경 보호와 고원도시 태백의 기후조건에 부합하고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는 데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일자리사업으로 연계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환경동향과 환경지식, 교수법,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이며, 사회적 경제 창업화와 취업 멘토링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육은 4월 5일부터 5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 120시간의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운영하며, 사전 수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확인된 교육시간으로 편성하여 교육생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해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수료자 중 참여를 원하는 교육생에 한하여 국가자격인 환경지도사 3급 양성과정의 교육비와 여비를 지원하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6개월간 취·창업을 위한 일자리사업 인큐베이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시작해 3월 27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대상은 태백시 거주 경력보유 여성 및 제2 진로를 모색하는 여성이며,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태백교육지원청, 태백시 지역환경교육센터, Eco-job 현장지원센터 등과 협업하여 태백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역의 학교·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문 환경교육인으로 여성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시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강원
    2022-03-16

실시간 강원 기사

  • 강원도, 대통령 당선인 지역공약 국정과제 채택위해 전략적 방안 마련 대응키로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강원도는 5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출범(3. 18.)함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후보 시절 제시한 강원도 지역공약을 국정과제로 반영키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당선인의 7개 지역공약과 더불어 강원지역 유세 시 제시한 추가공약을 세부과제화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최복수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새 정부 국정과제화 대책단(가칭)”을 운영한다. 추진단은 ▲ 인수위·중앙부처 가교 역할을 위한 기동대응팀(서울본부) ▲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과제 담당 실국) ▲ 실행계획 수립 컨설팅 협조를 위한 외부 협력단(강원연구원, TP 등)으로 구성하고, 추후 내부 보고회 등을 거쳐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도만의 논리를 담아 최종 실행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인수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동원하고, 정부 부처를 방문하여 지역공약 실행방안을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강원권 공약이 실제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도만의 차별화된 논거를 개발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정치권과의 공조 등 강원도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강원
    2022-03-21
  • 태백시, 여성일자리 지원사업‘기후변화대응지도자 양성과정’ 운영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태백시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22년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와 태백시 자연환경 보전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태백시 기후변화대응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후환경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이 증대됨에 따라 생태환경 보호와 고원도시 태백의 기후조건에 부합하고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는 데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일자리사업으로 연계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환경동향과 환경지식, 교수법,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이며, 사회적 경제 창업화와 취업 멘토링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육은 4월 5일부터 5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 120시간의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운영하며, 사전 수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확인된 교육시간으로 편성하여 교육생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해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수료자 중 참여를 원하는 교육생에 한하여 국가자격인 환경지도사 3급 양성과정의 교육비와 여비를 지원하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6개월간 취·창업을 위한 일자리사업 인큐베이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시작해 3월 27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대상은 태백시 거주 경력보유 여성 및 제2 진로를 모색하는 여성이며,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태백교육지원청, 태백시 지역환경교육센터, Eco-job 현장지원센터 등과 협업하여 태백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역의 학교·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문 환경교육인으로 여성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시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강원
    2022-03-16
  • 동해해양경찰서, 강릉 사천진해변 해상 표류 서핑객 3명 구조
    [뉴스인사이트]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늘 낮 강릉시 사천진해변 앞 해상에서 레저활동을 하다 표류된 서핑객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18분경 강릉시 사천진해변 앞 해상에서 서핑을 즐기던 3명(남2, 여1)이 해변으로부터 먼 바다 쪽으로 떠내려 가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일행의 신고를 접수하고 강릉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보내 서핑객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들은 체력이 소진되어 해변으로 나오지 못하였으며, 저체온증 이외 건강상 별다른 이상이 없어 강릉 사천진항으로 입항해 119 구급차량에 인계하였다. 또, 지난 28일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삼척시 후진해변 인근 해상과 동해시 어달항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를 운항하다 3척이 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의해 적발되었다. 한편, 풍랑주의보 이상의 기상특보가 발효된 구역에서는 수상레저기구 운항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어길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해서 안전장비를 필히 착용해야 하며, 기상특보가 발효된 구역에서의 레저활동 시에는 전복, 침몰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강원
    2021-03-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