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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69회 현충일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65명에게 장학금 전달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정부의 지원이 아닌 오로지 기업과 시민의 도움으로 모금 활동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해마다 1억원가량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시민단체가 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는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참된 나라사랑을 실천한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예우하는 ‘2024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흥사단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과 새로운 조국을 건설하기 위해 1913년에 설립한 민족부흥운동단체다.행사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독립유공자 후손 고등학생과 대학생,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이 격려하고 이규중 광복회 사무총장, 이동영 도산안창호함 함장과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이 축사했다.현충일에 장학증서를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은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40명 등 총 65명이다. 고등학생에게는 졸업까지 해마다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이날 고등학생 장학생 중에서 고려인 3세인 이크리스치나 학생은 “러시아에서 태어났지만, 나 자신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할아버지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더 열심히 생활하고 싶다”고 말했다.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금 사업과 역사 탐방, 미래 지도자 육성을 위한 리더십 함양, 도서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까지 총 830여 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총 35회, 7억845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행사에서 이춘재 상임대표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너무나 힘든 고난의 과정에서도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독립 유공 선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가 그분들이 실천했던 참된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더 많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을 통한 미래 지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동영 도산안창호함 함장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의 일원으로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지금처럼 나라를 사랑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사회에 진출해 꿈을 이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000t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 승조원들은 2021년부터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월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다.2024년에도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기 위해 여러 분야의 평범한 시민들이 후원한 소중한 금액들이 모여서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었다.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 외에도 독립운동가 고(故) 월암 김항복 선생이 설립한 독립문은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와 후원·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장학금과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독립문의 주력 브랜드는 ‘PAT’와 ‘엘르골프’다. 특히 장학금 후원에는 고등학교로 진학할 때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중학교 때부터 용돈을 모아 50만원을 후원한 학생의 미담도 전해졌다.여기에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자동차 매트와 차량 용품에 대한 제품 개발을 선도하는 카마루를 포함해 금양산업,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 위풍당당학원 등 여러 분야의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는 신한은행 직원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밖에도 이춘재 상임대표, 김전승, 나종목, 신동선, 이송, 지정호 공동대표들이 여러 분야에서 후원금 모금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2024년에도 기업과 시민의 지원을 모아 선열들이 실천한 독립운동의 역사와 사회적 가치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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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유권자 39%, 총선때 소속정당 보고 투표…정책·공약은 26%"
    선관위, 유권자 의식조사…투표자 열명중 서너명 "한달 이상 전에 후보 결정" 투표 안한 유권자 40.8% "정치 관심없어서"…"준연동형 비례제 적용 몰랐다" 47%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우리나라 유권자 10명 중 4명이 지난 4·10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한 요소로 '소속 정당'을 꼽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유권자 의식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6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구 후보를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가장 많이 고려했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8.8%가 '소속 정당'을 꼽았다. 이어 정책·공약(25.7%), 능력·경력(18.8%), 도덕성(8.2%), 주위의 평가(6.6%), 학연·지연 등 개인적 연고(1.6%)가 뒤를 이었다.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에선 당의 정책·공약(30.8%)을 가장 많이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지역구 후보자의 소속 정당(22.8%), 비례대표 후보자의 인물·능력(18.9%), 정당의 이념(14.1%), 지지하는 정당과 긴밀하게 연관된 정당(13.2%)이 뒤를 이었다. 투표한 유권자 열 명 중 약 서너 명 비율로 투표일 한 달 이상 전에 이미 어느 후보와 정당에 투표할지 마음을 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전투표를 한 유권자의 43.6%는 지역구 후보를 투표일 한 달 이상 전에 결정했다고 답했다. 정당투표를 한 달 이상 전에 결정했다는 응답자는 35.4%였다. 본투표를 한 유권자도 이 비율이 각각 33.7%와 28.6%로 가장 많았다. 투표 당일에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자가 2.0%(사전투표)와 4.7%(본투표)로 가장 적었다. 선거 관련 정보획득에 도움이 된 경로로는 언론기사 및 보도(18.7%),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18.0%), 후보자나 정당의 선거공보(16.3%), TV 대담·토론회 및 방송연설(16.1%), 후보자 등의 거리연설·대담(7.2%) 순이었다 한편, 총선 때 투표하지 않았다는 유권자는 그 이유로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40.8%)를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개인적인 일·출근 등'(21.5%), '투표해도 바뀌는 것이 없어서'(15.9%), '마음에 드는 후보자나 정당이 없어서'(10.7%) 순이었다. 이번 선거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되는 점을 알고 있었다는 응답은 52.7%, 몰랐다는 응답은 47.3%였다. 준연동형 비례제 적용을 알고 있는 응답자 중 비례의석 배분방식까지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3.0%, 몰랐다는 응답자는 47.0%였다. 응답자는 '선거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 73.7%, '내 한 표는 선거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에 68.9%, '선거를 통해서 나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 54.8%가 각각 동의했다. 이는 지난 21대 총선(순서대로 69.9%, 68.6%, 50.2%)보다 높아진 수치다. 사전투표제도의 선거관리 신뢰성에 의문이 간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48.6%였고, '동의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0.1%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태블릿PC를 활용한 대면면접조사(TAPI)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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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제22대 국회에 바란다! 유권자 정책제안 공모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한국유권자중앙회가 오는 6월 새롭게 문을 여는 제22대 국회를 앞두고 '22대 국회에 바란다!-유권자 정책제안'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유권자가 원하는 정책을 공모하여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제안 행사는 광범위한 유권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이 국회의 의정활동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이 행사를 통해 정치의 실질적 주인인 유권자들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담긴 정책 아이디어를 제22대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상임대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더 평등하고 정의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제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유권자들도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가장 호응이 좋은 정책을 선별하여 최종적으로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그동안 각 분야의 유권자들이 바라는 정책을 담은 정책제안집을 2권에 걸쳐 발행했다. 이 대표는 "유권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및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생각을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함으로써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강화하고자 노력한다."고 전했다. 유권자 정책제안은 한국유권자중앙회 누리집에서 정책제안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여 5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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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한국유권자중앙회, 2023 춘계연찬회 통해 새로운 도약 비전 발표
    전직 국무총리, 전 장관, 국회의원, 대학교 총장 등 참석하여 성황리 치러져 가락중앙종친회(김해김씨 종친회) 및 글로벌연합대학과 MOU 체결도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중앙상임위원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이 참석란 가운데 2023 춘계연찬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는 정운찬 전총리, 조정훈 국회의원, 류수노 제7대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등 사회 저명인사와 한국유권자중앙회 중앙상임위원 10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교류 ▲2023년 사업계획 발표 ▲유권자 정책제안 ▲MOU체결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이날 ‘유권자 정책제안’을 발제한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상임대표는 지난해 12월 ‘유권자 정책제안’ 행사를 통해 한국유권자중앙회가 국회에 제안한 정치개혁 법안들이 하나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상기하며 얼마 남지 않은 21대 국회에서 더 이상 정치개협 법안을 외면하지 말고 개혁법안 입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 대표가 제안한 정치개혁 법안은 ▲국회의원 3연임 초과 금지 ▲지방선거 후보자 정당공천 금지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 금지 ▲국민 미디어 바우처 도입 ▲군인 모병제 및 현재 각 상임위를 통과하고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고 계류 중인 민생법안들의 조속한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속가능한 유권자 운동을 통한 구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김해 김씨·허씨·인천 이씨로 구성된 ‘가락중앙종친회’ 및 ‘글로벌연합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권자 활동을 폭 넓고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선포하였다. 니날 행사에 참석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요즘 우리 사회가 건전한 유권자 활동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내년 22대 총선을 앞두고 한국유권자중앙회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정훈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국유권자중앙회의 폭 넓은 정책제안 활동에 박수를 보내며 국회를 향한 제안이 항상 무게감 있고 소중하게 다가오며 제안하는 정책들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2024년에 치러질 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제고와 깨끗한 선거로 치러지고 인물과 정책 중심의 선거로 치러지도록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국의 뜻있는 유권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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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023-03-31
  • 유권자 정책제안 제 2탄! 유권자 정책제안 공모
    분야별 유권자 정책제안 공모 제안자 정책토론회 참여 등 정책반영에 유권자 직접 참여 기대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사)한국유권자중앙회(이사장 이진용)는 지난 2021년 <21대 국회에 바란다! - 유권자 정책제안 제 1탄>을 진행한데 이어 2022년 21대 국회 하반기를 맞아 <21대 국회에 바란다! - 유권자 정책제안 제 2탄>을 진행한다. 유권자 정책제안은 각계의 유권자 정책을 제안 받아 정책제안집으로 제작하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시.도의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정책제안에 참여한 제안 당사자는 해당 정책의 토론회 등 정책 진행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국유권자중앙회의 이진용 이사장은 “유권자 정책제안은 각 분야의 유권자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주권자로서 유권자의 권리를 완성하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분야의 정책제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책을 제안하고자 하는 분은 유권자 정책제안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시어 오는 4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유권자 정책제안 정리, 평가 등 정책제안집 제작에 집접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유권자중앙회 사무국으로 연락하시면 참여 가능하다. 문의 : (사)한국유권자중앙회 사무국(www.kvoters.or.kr) - 전화 : 02-6404-8111 - 이메일 : vvggoo@naver.com - 마감 : 2022년 4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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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사)한국유권자중앙회, 3.1절 103주년 맞아 투표참여 거리캠페인 실시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투표는 한다!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실시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한국유권자중앙회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국회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위원과 각 지회의 지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투표는 한다!”,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실시하였다.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사장은 이날 캠페인에서 “투표야 말로 유권자의 가장 소중하고 큰 힘이며 “투표하지 않고 정치혐오나 정치에 대해 부정적 언행을 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할뿐”이라고 말하며 반드시 투표로 자신의 의견을 표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 단체의 이인숙 인천총회장과 정재수 미추홀지회장, 백종철 부평지회장은 각각 3.1절 103주년을 기념하며 유관순 열사와 김구선생님 복장을 하고 참석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라는 슬로건으로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통하여 정치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승인받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며 국가적으로 치러지는 선거마다 투표참여와 공명선걸ㄹ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투표참여 캠페인에 참석자는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이사장을 비롯하여 박희원 상임이사, 양병주 상임이사, 이인숙 인천총회장, 정재수 미추홀지회장, 백종철 부평지회장, 김무현 성남지회장, 1기 대학생 서포터즈 출신인 한상원씨 외에 다수의 시민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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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행정안전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 안내
    [뉴스인사이트]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한 표!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빠짐없이 참여해 주세요. [투표 일정] - 투표일: 2022. 03. 09.(수) - 투표시간: 오전 6시 ~ 오후 6시 - 투표장소: 지정된 내 투표소 [투표 안내] - 선거권: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의 국민(2004. 03. 10에 태어난 사람까지 포함) - 준비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사전투표 안내] - 투표일: 2022. 03. 04.(금) ~ 03. 05.(토) - 투표시간: 오전 6시 ~ 오후 6시 - 투표장소: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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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사)한국유권자중앙회, 광주총회 창립식 및 광주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 성료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와 공명선거에 기여 총회장에 김선호 전 효광중 교장 및 광주 5개구의 지회장도 임명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기관인 ㈔한국유권자중앙회 광주광역총회 창립식 및 광주 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이 지난 25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장재성 광주광역시의원, 임미란 광주광역시, 김해경 남부대 초빙교수, 안남열 광주발전포럼 회장 등 시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해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유권자들이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유권자의 투표참여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역총회 창립과 국민선거감시단을 발족하는 일환으로 광주광역총회 창립과 광주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김선호 전 광주효광중학교 교장이 광주총회장으로 취임하고, 박정희 동구지회장, 김숙영 서구지회장, 박창준 남구지회장, 김혁중 북구지회장, 최현수 광산구지회장도 각각 임명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이사장은 “올바른 유권자의 정치 참여가 청치문화를 깨끗하게 만든다.”고 말하고 “문화예술의 도시이며 대한민국의 민주화 성지인 광주에서 올바른 유권자 운동의 중심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광주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호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광주 국민선거감시단을 발족했다”면서 “투표율을 높이고 불법·부정선거를 예방해 명랑한 선거 분위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 ‘유권자가 주인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고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통하여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정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광주광역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호 총회장은 신가중학교 교장, 효광중학교 교장 및 동아여중∙고 이사장, 광주교육청 교육위원 등 평생을 교육자와 교육행정가로서 살아온 전문 교육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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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9
  • 문화예술인 2,461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선언
    [뉴스인사이트] 양병주 기자 = 8월 12일 오후 3시 열린캠프 프레스룸에서 문화예술인 2,461명이 ‘문화예술인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2,461명의 문화예술인들은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로서 경기도 도정을 이끌면서 2021년 7월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안'을 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것을 언급하며, “대전환의 시대에 실용적이고 혁신적이며 과감한 추진력으로 예술인을 지원하는 지도자로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문화예술을 찬란하게 꽃피워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문화강국으로 발돋움시킬 지도자는 이재명 후보라고 기대의 뜻을 감추지 않았으며, 이재명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예술인 기본소득 및 예술인 사회보장 지원 정책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이재명 후보와 협력하고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열린캠프 국민소통본부 주최의 지지선언식에는 김준권(한국목판문화원장), 이재무(시인), 조경훈(한국애니메이션산업회장), 강은일(해금 솔리스트), 김대균(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이사장), 박소은(소프라노), 리아(가수), 백형기(공연기획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정헌(前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김진수(방송인), 원수연(웹툰), 안병주(전통무용), 명계남(배우), 모그(영화음악 감독), 최창호(방송인), 박불똥(前 민예총 이사장), 장윤성(부천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임철민((사)안익태기념재단 음악감독), 김노암(파주 아트벙커 예술인협동조합 이사장), 김동수(성신여대 음대학장), 김관진(부활 연주자), 황유순(소프라노) 등 문화예술인 2,461명이 지지 서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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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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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69회 현충일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65명에게 장학금 전달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정부의 지원이 아닌 오로지 기업과 시민의 도움으로 모금 활동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해마다 1억원가량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시민단체가 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는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참된 나라사랑을 실천한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예우하는 ‘2024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흥사단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과 새로운 조국을 건설하기 위해 1913년에 설립한 민족부흥운동단체다.행사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독립유공자 후손 고등학생과 대학생,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이 격려하고 이규중 광복회 사무총장, 이동영 도산안창호함 함장과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이 축사했다.현충일에 장학증서를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은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40명 등 총 65명이다. 고등학생에게는 졸업까지 해마다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이날 고등학생 장학생 중에서 고려인 3세인 이크리스치나 학생은 “러시아에서 태어났지만, 나 자신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할아버지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더 열심히 생활하고 싶다”고 말했다.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금 사업과 역사 탐방, 미래 지도자 육성을 위한 리더십 함양, 도서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까지 총 830여 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총 35회, 7억845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행사에서 이춘재 상임대표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너무나 힘든 고난의 과정에서도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독립 유공 선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가 그분들이 실천했던 참된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더 많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을 통한 미래 지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동영 도산안창호함 함장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의 일원으로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지금처럼 나라를 사랑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사회에 진출해 꿈을 이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000t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 승조원들은 2021년부터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월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다.2024년에도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기 위해 여러 분야의 평범한 시민들이 후원한 소중한 금액들이 모여서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었다.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 외에도 독립운동가 고(故) 월암 김항복 선생이 설립한 독립문은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와 후원·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장학금과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독립문의 주력 브랜드는 ‘PAT’와 ‘엘르골프’다. 특히 장학금 후원에는 고등학교로 진학할 때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중학교 때부터 용돈을 모아 50만원을 후원한 학생의 미담도 전해졌다.여기에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자동차 매트와 차량 용품에 대한 제품 개발을 선도하는 카마루를 포함해 금양산업,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 위풍당당학원 등 여러 분야의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는 신한은행 직원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밖에도 이춘재 상임대표, 김전승, 나종목, 신동선, 이송, 지정호 공동대표들이 여러 분야에서 후원금 모금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2024년에도 기업과 시민의 지원을 모아 선열들이 실천한 독립운동의 역사와 사회적 가치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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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유권자 39%, 총선때 소속정당 보고 투표…정책·공약은 26%"
    선관위, 유권자 의식조사…투표자 열명중 서너명 "한달 이상 전에 후보 결정" 투표 안한 유권자 40.8% "정치 관심없어서"…"준연동형 비례제 적용 몰랐다" 47%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우리나라 유권자 10명 중 4명이 지난 4·10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한 요소로 '소속 정당'을 꼽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유권자 의식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6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구 후보를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가장 많이 고려했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8.8%가 '소속 정당'을 꼽았다. 이어 정책·공약(25.7%), 능력·경력(18.8%), 도덕성(8.2%), 주위의 평가(6.6%), 학연·지연 등 개인적 연고(1.6%)가 뒤를 이었다.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에선 당의 정책·공약(30.8%)을 가장 많이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지역구 후보자의 소속 정당(22.8%), 비례대표 후보자의 인물·능력(18.9%), 정당의 이념(14.1%), 지지하는 정당과 긴밀하게 연관된 정당(13.2%)이 뒤를 이었다. 투표한 유권자 열 명 중 약 서너 명 비율로 투표일 한 달 이상 전에 이미 어느 후보와 정당에 투표할지 마음을 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전투표를 한 유권자의 43.6%는 지역구 후보를 투표일 한 달 이상 전에 결정했다고 답했다. 정당투표를 한 달 이상 전에 결정했다는 응답자는 35.4%였다. 본투표를 한 유권자도 이 비율이 각각 33.7%와 28.6%로 가장 많았다. 투표 당일에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자가 2.0%(사전투표)와 4.7%(본투표)로 가장 적었다. 선거 관련 정보획득에 도움이 된 경로로는 언론기사 및 보도(18.7%),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18.0%), 후보자나 정당의 선거공보(16.3%), TV 대담·토론회 및 방송연설(16.1%), 후보자 등의 거리연설·대담(7.2%) 순이었다 한편, 총선 때 투표하지 않았다는 유권자는 그 이유로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40.8%)를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개인적인 일·출근 등'(21.5%), '투표해도 바뀌는 것이 없어서'(15.9%), '마음에 드는 후보자나 정당이 없어서'(10.7%) 순이었다. 이번 선거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되는 점을 알고 있었다는 응답은 52.7%, 몰랐다는 응답은 47.3%였다. 준연동형 비례제 적용을 알고 있는 응답자 중 비례의석 배분방식까지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3.0%, 몰랐다는 응답자는 47.0%였다. 응답자는 '선거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 73.7%, '내 한 표는 선거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에 68.9%, '선거를 통해서 나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 54.8%가 각각 동의했다. 이는 지난 21대 총선(순서대로 69.9%, 68.6%, 50.2%)보다 높아진 수치다. 사전투표제도의 선거관리 신뢰성에 의문이 간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48.6%였고, '동의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0.1%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태블릿PC를 활용한 대면면접조사(TAPI)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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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제22대 국회에 바란다! 유권자 정책제안 공모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한국유권자중앙회가 오는 6월 새롭게 문을 여는 제22대 국회를 앞두고 '22대 국회에 바란다!-유권자 정책제안'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유권자가 원하는 정책을 공모하여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제안 행사는 광범위한 유권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이 국회의 의정활동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이 행사를 통해 정치의 실질적 주인인 유권자들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담긴 정책 아이디어를 제22대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상임대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더 평등하고 정의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제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유권자들도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가장 호응이 좋은 정책을 선별하여 최종적으로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그동안 각 분야의 유권자들이 바라는 정책을 담은 정책제안집을 2권에 걸쳐 발행했다. 이 대표는 "유권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및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생각을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함으로써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강화하고자 노력한다."고 전했다. 유권자 정책제안은 한국유권자중앙회 누리집에서 정책제안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여 5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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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한국유권자중앙회, 2023 춘계연찬회 통해 새로운 도약 비전 발표
    전직 국무총리, 전 장관, 국회의원, 대학교 총장 등 참석하여 성황리 치러져 가락중앙종친회(김해김씨 종친회) 및 글로벌연합대학과 MOU 체결도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중앙상임위원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이 참석란 가운데 2023 춘계연찬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는 정운찬 전총리, 조정훈 국회의원, 류수노 제7대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등 사회 저명인사와 한국유권자중앙회 중앙상임위원 10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교류 ▲2023년 사업계획 발표 ▲유권자 정책제안 ▲MOU체결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이날 ‘유권자 정책제안’을 발제한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상임대표는 지난해 12월 ‘유권자 정책제안’ 행사를 통해 한국유권자중앙회가 국회에 제안한 정치개혁 법안들이 하나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상기하며 얼마 남지 않은 21대 국회에서 더 이상 정치개협 법안을 외면하지 말고 개혁법안 입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 대표가 제안한 정치개혁 법안은 ▲국회의원 3연임 초과 금지 ▲지방선거 후보자 정당공천 금지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 금지 ▲국민 미디어 바우처 도입 ▲군인 모병제 및 현재 각 상임위를 통과하고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고 계류 중인 민생법안들의 조속한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속가능한 유권자 운동을 통한 구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김해 김씨·허씨·인천 이씨로 구성된 ‘가락중앙종친회’ 및 ‘글로벌연합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권자 활동을 폭 넓고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선포하였다. 니날 행사에 참석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요즘 우리 사회가 건전한 유권자 활동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내년 22대 총선을 앞두고 한국유권자중앙회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정훈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국유권자중앙회의 폭 넓은 정책제안 활동에 박수를 보내며 국회를 향한 제안이 항상 무게감 있고 소중하게 다가오며 제안하는 정책들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2024년에 치러질 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제고와 깨끗한 선거로 치러지고 인물과 정책 중심의 선거로 치러지도록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국의 뜻있는 유권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 의회/유권자
    • 유권자
    2023-03-31
  • 유권자 정책제안 제 2탄! 유권자 정책제안 공모
    분야별 유권자 정책제안 공모 제안자 정책토론회 참여 등 정책반영에 유권자 직접 참여 기대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사)한국유권자중앙회(이사장 이진용)는 지난 2021년 <21대 국회에 바란다! - 유권자 정책제안 제 1탄>을 진행한데 이어 2022년 21대 국회 하반기를 맞아 <21대 국회에 바란다! - 유권자 정책제안 제 2탄>을 진행한다. 유권자 정책제안은 각계의 유권자 정책을 제안 받아 정책제안집으로 제작하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시.도의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정책제안에 참여한 제안 당사자는 해당 정책의 토론회 등 정책 진행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국유권자중앙회의 이진용 이사장은 “유권자 정책제안은 각 분야의 유권자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주권자로서 유권자의 권리를 완성하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분야의 정책제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책을 제안하고자 하는 분은 유권자 정책제안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시어 오는 4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유권자 정책제안 정리, 평가 등 정책제안집 제작에 집접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유권자중앙회 사무국으로 연락하시면 참여 가능하다. 문의 : (사)한국유권자중앙회 사무국(www.kvoters.or.kr) - 전화 : 02-6404-8111 - 이메일 : vvggoo@naver.com - 마감 : 2022년 4월 20일까지
    • 의회/유권자
    • 유권자
    2022-03-17
  • (사)한국유권자중앙회, 3.1절 103주년 맞아 투표참여 거리캠페인 실시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투표는 한다!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실시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한국유권자중앙회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국회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위원과 각 지회의 지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투표는 한다!”,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실시하였다.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사장은 이날 캠페인에서 “투표야 말로 유권자의 가장 소중하고 큰 힘이며 “투표하지 않고 정치혐오나 정치에 대해 부정적 언행을 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할뿐”이라고 말하며 반드시 투표로 자신의 의견을 표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 단체의 이인숙 인천총회장과 정재수 미추홀지회장, 백종철 부평지회장은 각각 3.1절 103주년을 기념하며 유관순 열사와 김구선생님 복장을 하고 참석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라는 슬로건으로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통하여 정치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승인받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며 국가적으로 치러지는 선거마다 투표참여와 공명선걸ㄹ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투표참여 캠페인에 참석자는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이사장을 비롯하여 박희원 상임이사, 양병주 상임이사, 이인숙 인천총회장, 정재수 미추홀지회장, 백종철 부평지회장, 김무현 성남지회장, 1기 대학생 서포터즈 출신인 한상원씨 외에 다수의 시민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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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022-03-02
  • 행정안전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 안내
    [뉴스인사이트]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한 표!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빠짐없이 참여해 주세요. [투표 일정] - 투표일: 2022. 03. 09.(수) - 투표시간: 오전 6시 ~ 오후 6시 - 투표장소: 지정된 내 투표소 [투표 안내] - 선거권: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의 국민(2004. 03. 10에 태어난 사람까지 포함) - 준비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사전투표 안내] - 투표일: 2022. 03. 04.(금) ~ 03. 05.(토) - 투표시간: 오전 6시 ~ 오후 6시 - 투표장소: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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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사)한국유권자중앙회, 광주총회 창립식 및 광주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 성료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와 공명선거에 기여 총회장에 김선호 전 효광중 교장 및 광주 5개구의 지회장도 임명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기관인 ㈔한국유권자중앙회 광주광역총회 창립식 및 광주 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이 지난 25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장재성 광주광역시의원, 임미란 광주광역시, 김해경 남부대 초빙교수, 안남열 광주발전포럼 회장 등 시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해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유권자들이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유권자의 투표참여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역총회 창립과 국민선거감시단을 발족하는 일환으로 광주광역총회 창립과 광주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김선호 전 광주효광중학교 교장이 광주총회장으로 취임하고, 박정희 동구지회장, 김숙영 서구지회장, 박창준 남구지회장, 김혁중 북구지회장, 최현수 광산구지회장도 각각 임명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진용 이사장은 “올바른 유권자의 정치 참여가 청치문화를 깨끗하게 만든다.”고 말하고 “문화예술의 도시이며 대한민국의 민주화 성지인 광주에서 올바른 유권자 운동의 중심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광주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호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광주 국민선거감시단을 발족했다”면서 “투표율을 높이고 불법·부정선거를 예방해 명랑한 선거 분위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 ‘유권자가 주인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고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통하여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정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광주광역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호 총회장은 신가중학교 교장, 효광중학교 교장 및 동아여중∙고 이사장, 광주교육청 교육위원 등 평생을 교육자와 교육행정가로서 살아온 전문 교육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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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9
  • 문화예술인 2,461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선언
    [뉴스인사이트] 양병주 기자 = 8월 12일 오후 3시 열린캠프 프레스룸에서 문화예술인 2,461명이 ‘문화예술인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2,461명의 문화예술인들은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로서 경기도 도정을 이끌면서 2021년 7월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안'을 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것을 언급하며, “대전환의 시대에 실용적이고 혁신적이며 과감한 추진력으로 예술인을 지원하는 지도자로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문화예술을 찬란하게 꽃피워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문화강국으로 발돋움시킬 지도자는 이재명 후보라고 기대의 뜻을 감추지 않았으며, 이재명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예술인 기본소득 및 예술인 사회보장 지원 정책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이재명 후보와 협력하고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열린캠프 국민소통본부 주최의 지지선언식에는 김준권(한국목판문화원장), 이재무(시인), 조경훈(한국애니메이션산업회장), 강은일(해금 솔리스트), 김대균(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이사장), 박소은(소프라노), 리아(가수), 백형기(공연기획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정헌(前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김진수(방송인), 원수연(웹툰), 안병주(전통무용), 명계남(배우), 모그(영화음악 감독), 최창호(방송인), 박불똥(前 민예총 이사장), 장윤성(부천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임철민((사)안익태기념재단 음악감독), 김노암(파주 아트벙커 예술인협동조합 이사장), 김동수(성신여대 음대학장), 김관진(부활 연주자), 황유순(소프라노) 등 문화예술인 2,461명이 지지 서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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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 2021전국유권자대회 성료
    내년 대통령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전국 유권자 활동 강화 전국 유권자기자단과 국민선거감시단 출범 및 독도티셔츠 무료 나눔운동 스타트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 =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지난 7월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1전국유권자대회를 개최했다. 2021전국유권자대회는 내년에 있을 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율을 높이고 정책 중심의 깨끗한 선거를 펼치기 위하여 올바른 유권자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행사로. 선거 때마다 되풀이되는 네거티브 선거운동과 무분별한 포플리즘 공약, 이에 따른 유권자들의 무관심으로 낮은 투표율 등 후진적 정치환경을 바꾸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정치안정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유권자운동의 일환이다. 이번 2021 전국유권자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대표의 서면축사와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이 국민의힘을 대표해서 현장에서 축사를 하고 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영상메시지를 보내오는 등 각 정당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올바른 유권자 운동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유권자운동 선포식과 전국의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각 지역의 이슈를 전하는 유권자기자단 출범식, 독도티셔츠 무로나눔 운동 선포식으로 진행되었다. 전국에서 각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줄 유권자기자단 출범이날 출범한 유권자기자단은 전국 각 지역의 지방자치 정책과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등 지역의 소식과 지역 현안 등을 전하며 전국의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국민선거감시단 출범또한 내년에 치러지는 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한 국민선거감시단 출범하여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도 시작할 예정이다. 국민선거감시단은 한국유권자중앙회가 국가적으로 치러지는 선거 때마다 투표율 제고와 공명한 선거를 위하여 출범하여 전국에서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한 불법선거감시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는 선거활동 기구이다. 독도티셔츠 나눔 캠페인도 진행특히 최근 동경올림픽을 앞두고 노골화하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독도 알리기 운동으로 독도티셔츠 나눔 캠페인도 진행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의 이진용 상임대표는 “대한민국의 유권자로서 선거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한 활동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우리 영토를 지키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대한민국 유권자로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앞장서 실천해야 할 일임을 강조한다. 이번 2021전국유권자대회 참석자 모두에게 독도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주었으며 이후에 전국의 유권자중앙회 지부와 유권자기자단, 국민선거감시단을 통해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독도티셔츠 신청 및 나눔운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문의 : 한국유권자중앙회 사무국(www.kvoters.or.kr)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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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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