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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록체인, 이제 제대로 가나...?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 =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박기훈 이사장)는 정관 제4조 2항, 7항에 의거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모든 기술 및 인증 관련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협회 전문위원 겸 회장으로 역임 중인 나정식 박사 외 30여명의 기술진들은 기술평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코인 기술검증을 통한 상장 컨설팅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올바른 블록체인 산업의 정착을 위해 협회 정관 제4조 5항에 의거, 블록체인 기술 및 시장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협회 박기훈 이사장은 “무분별한 코인의 상장으로 인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의 부정적 인식의 변화를 꾀하고, 정부 정책에 맞춰 가치 있는 코인들을 발굴할 뿐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가 발전하는데 우리 협회가 앞장서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식으로 법인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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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닥터생각, ‘건전한 프로포폴 사용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한 달간 진행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온라인 의료미디어 닥터생각이 건전한 프로포폴 사용을 권고하기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propofol)’의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행위를 방지하고 중독을 예방하며 올바른 사용을 권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프로포폴은 빠르게 단시간 동안 작용하는 정맥으로 투여되는 전신마취제 일종으로 하얀 액체 형태를 띄어 ‘우유 주사’라고도 불리운다. 수면내시경이나 성형수술 등을 위한 전신마취로 사용하는 목적이나, 중독성을 띄는 약물로 한국에서는 2011년 세계 최초로 마약류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 프로포폴은 국내에서 불면증이나 가벼운 성형수술, 피부과 치료 등을 비롯해 다양한 상황에 오남용이 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닥터생각 캠페인은 전국 약 100곳의 병원 원장이 참여하여 병원 상호명 앞에서 ‘프로포폴을 오남용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힌 보드를 들고 멘트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해당 영상은 닥터생각 유튜브에 캠페인 영상으로 게재된다. 캠페인에는 ㈜케어이즈, 코레지2.0, 리노바리프팅, 에어젯2, 퓨어화이트놀세럼, 엘라스티-PDO PCL HA 등 다양한 의료 관련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닥터생각 관계자는 “프로포폴 오.남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 기관을 중심으로 국민들에게 올바른 약물 사용을 권고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병원과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목적에 걸맞은 프로포폴만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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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친환경 카마스터 배출을 위한 교육사업 협약 체결
    미래를 바라보는 친환경 카마스터 교육사업 탄소배출 zero, 대한민국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가 양성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 = 한국세차업협동조합(이사장 정용호)와 ㈜케이피티플러스(대표 서규석)가 미래를 바라보는 친환경 카케어 및 카마스터 교육사업에 대한 업부협약을 지난 7월15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하였다. 협약식에서 한국세차업협동조합 정용호 이사장은 “교육과 연계하는 플랫폼 창업으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본다.”며 “친환경 자동차 스팀세차 기술이야 말로 창업의 밝은 전망이 보인다.”고 협약시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 이에 ㈜케이피티플러스 서규석 대표는 “교육 전문가로서 교육과 연계되는 플랫폼이라 융합하면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전망하였다. 친환경 스팀세차 기술은 올바른 카케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교육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로서 새로운 기술인 스팀세차공법을 착안해서 ‘방문세차서비스’를 통하여 물을 오염시키지 않고 소비자의 평리성도 한층 높인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스팀세차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단체표준 제정을 완료하고 산업간 시너지를 통하여 세차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국내의 자동차 세차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소액창업의 유망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스팀세차 창업과 세차산업 관련사항 문의는 한국세차업협동조합(www.kowacop.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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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WGDO(세계녹색디자인조직)의 산소배출 노력과 세계기후협약에 따른 탄소배출권의 실용적 접근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세계는 지금 온난화와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탄소세 도입과 탄소배출권으로 국가간의 각축전을 방불케 한다. 유럽연합(EU)은 탄소국경조정세를 도입하여 26년부터 역외에서 역내로 수입되는 수입품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는가 하면, 여기에 미국도 곧 따라갈 방침이며, 우리나라는 2015년 탄소배출 거래제를 도입했고 각 기업에 배출권을 할당하는데 올해부터 2025년까지 10%에서 유상 할당하기로 돼 있다. 이에 WGDO(세계녹색디자인조직) 이영철 부주석은 환경녹색시장의 잠재성을 회원국간의 미래 비젼으로 보고 환경에 초점을 맞춘 친환경기업 및 조직, 개인과 연결된 녹색 플랫폼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로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간, 기업간의 미래 비젼을 제시했다. 환경과 녹색산업분야에서 활용 될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수단이 되는 실물경제연동 기술을 오래전부터 준비하여 오는 8월 중에 상용화하며, 연내에 실용화 한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1톤의 이산화탄소를 발생하는 기업이 환경부담금을 10만원 벌금으로 내고 있다면 결제 수단이 되는 실물경제연동 블록체인 도구를 5만원 구매 시 1톤의 산소를 공급해 주는 방식이다. 이로서 기업은 이산화탄소를 발생해도 벌금을 물지 않으며 환경부담금도 50% 절약하게 된다. 이를 세계녹색연합 WGDO의 플랫폼에 카데고리 하여 세계 43개국이 참여해서 활용되고 있는 공식 사이트에 공식화 한다는 얘기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는 상당한 폭발력을 갖는 것에는 틀림이 없다. 이를 위해서 재단측은 전문가 집단의 법률 의견서와 회계감사보고서를 마친 상태이다. 또한 쟁글의 내부 비리에 의한 실효성이 박탈당할 것에 대비하여 이미 그에 버금 이상의 회계감사보고서 플랫폼 전문회사를 자체적으로 수행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측 관계자에 따르면 WGDO 기축통화 역할이 되고자 하는 이번 가상자산 실물경제연동 기술의 미래는 글로벌 환경사업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환경을 살리기 위한 철학을 중심으로, 실물경제에 기반을 둔 가치자산을 바탕으로 하여 블록체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GDO는 “녹색디자인” 이념을 취지로 한 글로벌 비 영리성 국제 그룹이다. 현재까지 WGDO는 벨기에, 이탈리아, 프랑스, 한국 등 7개의 분회, 19개의 전업위원회, 총 43개국이 참여하여 1,000여개 기업체 회원 단위가 포함되어 있으며, 지구온난화 등으로 지구 환경 문제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지금과 같은 시기에 더욱 글로벌 녹색디자인, 저탄소 지속 발전 가능한 유일한 비영리단체로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친환경 신기술로 인한 환경녹색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어가는 가운데 각국의 탄소 감축에 따른 WGDO의 지구환경 녹색발전 전략의 귀추에 이번 실물경제연동 가상자산 암호화 화폐의 역할이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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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삼성전자, 한국전력과 ‘홈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 개발 업무협약 체결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공사와 전력 데이터 기반 ‘홈 에너지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와 김태용 한국전력 디지털변환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한국전력이 제공한 전력 데이터를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Samsung SmartThings Energy)’ 서비스와 접목해 에너지 사용량을 실질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은 이외에도 다양한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5월 첫선을 보인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된 각 가정 내 삼성 가전 제품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전기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이다. 스마트싱스 에너지로 관리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은 총 12종으로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오븐, 로봇청소기, 슈드레서, 에어드레서 등이 해당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홈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을 적용하면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해 전일까지의 일별·월별·시간별 전력소비 데이터와 전기요금 정보, 누진 단계를 확인할 수 있다. 당일의 가전 제품별 전력 사용량도 제공한다. 또한 미리 설정한 누진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에어컨을 절전 모드로 자동 제어하는 기능도 제공해 전기 요금이 과중하게 나오는 것을 예방한다. 이 밖에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활용해 가족 구성원이 집에 없을 때 에어컨이 켜져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 전원을 끄도록 제안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홈 에너지 솔루션 서비스는 하반기 내에 시작될 예정이며, 한국전력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지능형 원격 검침 장치) 전력량계를 설치한 가구는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에서 ‘한국전력 에너지 마켓플레이스 EN:TER’의 고객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홈 에너지 서비스로 발전하게 됐다”며 “한국전력의 전력 데이터와 삼성전자의 IoT 기술 역량을 접목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에너지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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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주한외국기업 CEO가 차기정부에 바라는 키워드 1위는? 공정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 상임대표 김종철)가 주한외국계기업 전문뉴스매체 “ 주한외국기업뉴스 [GEN]과 공동으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CEO 1000 명과 인사담당 1000명을 무작위 대상으로 각각 차기 정부에 바라는 키워드 와 현정부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외국계기업 CEO들은 공정하고 투명하고 반칙없는 정치 와 전국민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의료를 제일 많이 꼽았고 지사장등의 전문경영인에 대한 노동법적 제재완화와 기업규제 완화를 다음 순위로 꼽았다. 그외에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 과 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등이 순위에 올랐다. 현정부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하지 않는다. 39% , 보통이다 29% ,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21% 를 차지 하였다. 외국계기업 인사담당의 경우도 공정하고 투명하고 반칙없는 정치 와 전국민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의료를 제일 많이 꼽았고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 과 기업규제 완화를 다음 순위로 꼽았다. 그 다음 순위를 차지한것으로는 투명한 인사 검증과 선거캠프 출신 측근 정무직등용 반대 와 전문행정을 위해 정무직 행정관 공개선발 그리고 인적자원관리 전문 비서관 도입을 꼽았다. 그외에 기타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 , 5인 미만 사업장에도 노동법 적용, 100세시대에 맞게 정년퇴직제도 폐지 등도 꼽았다. 현정부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하지 않는다. 43% , 보통이다 22% ,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17% 를 차지 하였다. 이번 조사에 CEO는 1,000명중 42%인 425명이 응답하였고 연령별로는 40대가 37%로 159명 50대가 62%로 263명 성별로는 남성이 78%인 330명 , 여성이 22%인 95명이 응답 하였다.(선택형,복수응답) 인사담당은 1,000명중 42%인 493명이 응답하였고 연령별로는 20대가 2%로 8명 30대가 24%로 120명 40대가 37%로 184명 50대가 37%로 181명 성별로는 남성이 54%인 267명 , 여성이 46%인 226명이 응답 하였다.(선택형,복수응답) 조사방식은 SNS Link와 이메일 Link 발송 형태로 전문 서베이조사 Tool을 활용하였고 조사대상 외국계기업 재직중인 CEO 와 인사담당 각각 무작위로 선정 하였다. 이번 조사에 대한 의미는 내년에 치루어질 대통령 선거에 즈음 하여 어떤 후보가 대선에 승리하더라도 보다 나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키워드들이라고 김종철 상임대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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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기아, ‘더 뉴 K9’ 사전계약 개시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기아가 이달 출시 예정인 ‘더 뉴 K9(The new K9)’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3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더 뉴 K9은 2018년 4월 K9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기아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차량이다. 이번 K9은 △최상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운전자가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럭셔리 대형 세단에 걸맞은 정숙하고 안정적인 승차감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플래그십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아는 더 뉴 K9에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새롭게 탑재된 첨단 기술은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LS, JT/JS),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이다. 세계 최초로 적용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redictive Gear-shift System, PGS)은 차량의 내비게이션, 레이더, 카메라 신호 등을 활용해 전방의 가·감속 상황을 예측하고 최적의 기어단으로 미리 변속하는 기술로,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비롯해 실도로 연비 향상에도 기여를 한다.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2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주행은 물론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을 통해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주행 중 옆 차량과 가까워지는 경우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다양한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도 탑재됐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기존 전방정지 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외에도 추월 시 교차로 대향차, 교차·측방접근 차량까지 대상을 넓혀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경고하고 제동을 도와준다. 이 밖에도 △정면이나 측면 충돌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될 경우 적절한 자동 제어로 2차 사고와 같은 다중 충돌을 경감시켜주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주차 시 충돌이 예상되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충돌 위험이 커지면 자동으로 제어를 돕는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기존 전·후진 주차 외에 기아 최초로 평행·직각 주차 기능까지 추가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가 탑재됐다.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감성 전달 기아는 더 뉴 K9에 다채로운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운전자가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감성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지문 인증 시스템은 사용자가 저장해 놓은 지문을 통해 미리 설정해 둔 시트 포지션, 아웃사이드 미러, 공조, 클러스터 등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개인화 프로필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별도 카드 없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에서 카드별 등록해둔 지문을 통해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손글씨로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는 필기 인식 통합 컨트롤러를 장착해 여러 번의 터치를 거쳐야 하는 키보드 입력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K9은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기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신규 그래픽, 헤드업 디스플레이 표시 기능 등을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주는 것으로,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과 함께 길 안내의 정확성은 물론 운전 편의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국내 대표 뮤직 플랫폼인 멜론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음악 검색 기능을 개선해 기존보다 더욱 방대한 곡을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키 없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출입과 시동 원격 제어가 가능한 디지털 키를 비롯해 운전자가 차와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리모트 360뷰’ 등을 신규로 적용했다.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으로 더욱 향상된 승차감 더 뉴 K9은 럭셔리 대형 세단다운 안정적인 주행성능과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서스펜션을 적합하게 제어해주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안락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전면 유리창(윈드쉴드)과 문(도어)에 이어 후면 유리창까지 차음 글래스를 적용해 차폐감과 실내 정숙성을 향상했다. ◇프리미엄의 가치가 느껴지는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더 뉴 K9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내·외관을 갖추고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면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슬림하게 가로로 확장된 헤드램프를 통해 첨단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슬림하면서도 와이드한 하단 범퍼 디자인으로 안정감을 줬다. 측면은 균형 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중후한 느낌을 살렸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펜더 가니쉬와 입체적인 19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후면은 측면 캐릭터 라인에서 이어져 좌우 수평으로 연결된 리어램프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하며, 번호판을 범퍼로 이동시키고 새로운 기아 엠블럼을 적용해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차문 잠금 해제 시 헤드램프와 리어램프가 동시에 점등되는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는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실내는 탑승자의 시선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레이아웃에 섬세한 소재와 첨단 사양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우면서도 하이테크한 감성을 전달한다. 14.5인치 초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첨단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다이아몬드커팅 패턴의 크기를 키운 통합 컨트롤러를 장착해 정교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사용성을 높였다. 또한 크러쉬 패드, 도어트림, 콘솔 등에 신규 프리미엄 우드 패턴인 오베체 엔지니어 리얼우드[1]와 시카모어 리얼우드[2]를 적용하고 테두리를 없앤 슬림한 미러를 통해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향상했다. 시트에는 퀼팅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운전석과 후석 우측 좌석(VIP석)에 스트레칭 모드를 추가한 에르고 모션 시트를 장착해 안락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스트레칭 모드는 시트 내부에 있는 에어 셀(공기주머니)을 제어해 탑승객의 피로도를 낮춰 주는 기능이다. 외장 컬러는 △새롭게 추가된 중후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의 에스콧 그린을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오로라 블랙 펄 △마르살라 △판테라 메탈 △딥크로마 블루 등 총 7개로, 내장 컬러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신규 토프 그레이와 △블랙 1t △베이지 2t △새들브라운 2t 등 총 4가지로 운영된다. ◇모델별 2개 트림 운영으로 고객 선택 편의성 높여, 5694만원부터 더 뉴 K9의 사전계약은 3.3 터보 가솔린과 3.8 가솔린 총 2개 모델로 진행하며, 기존 모델별로 달랐던 트림 체계를 2개(플래티넘, 마스터즈)로 단순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플래티넘 트림은 △14.5인치 내비게이션 △고속도로 주행 보조2 △지문 인증 시스템 등 하이테크 사양을 중심으로, 마스터즈 트림은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에르고 모션 시트 등 컴포트 사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3 터보 가솔린 플래티넘 6342만원, 마스터즈 7608만원이며, 3.8 가솔린의 경우 플래티넘 5694만원, 마스터즈 7137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더 뉴 K9이 기아의 모든 역량을 집약해 개발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품격있는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사양 등을 통해 더 뉴 K9만의 차별화된 감성적 프리미엄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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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한국제지 밀크, 소아암 환아에 항균 기능을 더한 복사지 ‘밀크 퓨어’ 기부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한국제지는 유일한 국내 생산 복사용지 밀크(miilk)에 항균 기능을 더한 복사용지 miilk PURE(밀크 퓨어) 100박스를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밀크 퓨어는 표면 항균 처리를 통해 세균 증식을 억제해 위생적으로 유지 가능한 복사용지로, 일상 속 수많은 손에 노출되는 복사용지에도 ‘위생’ 개념을 적용한 국내 최초의 항균 복사용지다. 기부품인 밀크 퓨어 100박스는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으로 기부돼 전국 각 소아암병원 의료사회복지팀으로 전달돼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소아암 병동 내 환아 의료 지원 자료 및 병원 학교 교육 자료 출력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밀크 퓨어 기부는 밀크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비자 참여 캠페인 형태로 진행됐다. 소비자 약 1000여 명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밀크 퓨어를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할 수 있었다. 한국제지 밀크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복사지 기부 캠페인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 외에도 2000년 초반부터 복지단체 및 교육시설에 주기적으로 복사지를 기부하고 있다. 한국제지가 현재까지 누적 기부한 복사지 양은 약 1만1000박스로, 금액으로 환산 시 약 2억원에 달한다. 한국제지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항균 기능이 추가된 복사용지인 밀크 퓨어를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병동에 기부한 것처럼, 당사의 8가지 밀크가 제품 특징에 맞게 적재적소에 기부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 기획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복사지 기부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제지 개요 한국제지는 1958년 설립돼 ‘종이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창업 정신을 실천하는 반세기 역사의 인쇄용지 전문 생산 기업이다. 한국제지의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복사지 ‘miilk’, 최고급 러프글로스지 ‘ARTE’, 화장품·식품 포장재 ‘KAce’와 생분해되고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 ‘Green Shiel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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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LG화학, 석유화학업계 최초 ‘통합 디지털 영업’ 도입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LG화학은 ABS(고부가합성수지) 고객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CRM(고객 관계관리) 시스템 ‘LG Chem On’을 5월 26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대면 영업에 의존해 왔던 기존 석유화학업계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LG화학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가전제품이나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고객사들이 석유화학기업에 ABS 소재를 주문하려면 단계별로 별도의 창구를 이용해야 했다. 예를 들어 고객사 등록을 이메일로 하면 기술 협업은 대면으로, 배송 현황은 담당자에게 전화해 확인하는 방식이다. 고객사들은 업무가 분산돼 의사결정이 느려지거나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었다. LG화학은 고객사 500여 곳으로부터 모은 페인 포인트를 분석해 △빠른 제품 탐색 △실시간·비대면 업무 처리 △보다 쉬운 전문 정보 접근성 등에 중점을 둔 LG Chem On을 만들었다. 시스템 구축에는 CRM 솔루션 기업 세일즈포스와 협력했다. 전 세계 석유화학 기업 중 하나의 플랫폼에서 고객 접점 업무를 제공하는 것은 LG화학이 처음이다. ◇맞춤 정보 탐색으로 고객의 빠른 의사결정 지원 LG Chem On은 맞춤형 제품 추천으로 고객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만약 LG화학의 ABS를 사용해 자동차 부품을 만들고 싶다면 LG Chem On에 접속해 업종별 상세 페이지를 살펴보면 된다. 부품별 추천 제품은 물론 지역마다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 OEM 소재 현황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디지털 CRM 하나의 창구에서 고객들은 ABS 사업부 내 연구소와 8곳의 영업팀, 기술팀 2곳 등 총 150여 명의 LG화학 직원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게 된다. 원하는 컬러의 ABS 소재가 있다면 사진으로 제품을 검색할 수도 있다. 실버 컬러 냉장고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곧바로 LG화학의 컬러 라이브러리가 사진에서 색을 추출하고, 비슷한 색의 소재를 추천해 준다. 이미지 속 색상을 기반으로 제품을 찾는 기능도 석유화학 기업 중 처음으로 시도되는 영역이다. ◇실시간 상담과 배송 조회, 비대면 업무 처리로 고객사 불편 해소 LG Chem On을 통하면 모든 업무는 실시간·비대면으로 이뤄진다. LG화학은 견본 발송 등 업무 진행 현황을 알려주는 알림과 채팅을 통한 실시간 상담 시스템도 마련했다. 석유화학제품 고객사들이 견본 제품의 현황을 확인할 수 없는 점을 가장 큰 불편으로 꼽아 온 만큼 고객사 반응도 긍정적이다. 실제로 LG Chem On 시스템을 이용해 본 가전제품 기업 B사는 “내부에서 견본이 언제 오냐는 문의가 많아 유선으로 업무를 진행하곤 했는데 실시간 현황 정보와 문의를 통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문 정보 접근성 높여 고객이 원하는 인사이트 제공 영업사원에 직접 물어봐야 했던 전문 정보도 홈페이지를 통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개선됐다. ABS 사업부의 103개 대표 제품 소개 페이지에서는 사진·그래프로 정리된 소재의 상세 특성을 살펴볼 수 있다. 내열, 충격 강도, 유동성 등 수치를 활용한 검색이나 선택한 제품 간의 물성 비교가 가능해 정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LG화학은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LG Chem On은 영문과 중문으로도 지원돼 미국, 중국, 유럽 지역 고객과의 관계강화와 신규 고객 발굴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 Chem On은 올해 말 주문과 배송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순차적으로 NCC, PO, PVC/가소제, 아크릴/SAP, HPM, CNT 등 석유화학사업본부 전체 사업부로 확산 오픈할 예정이다. 문원주 LG화학 석유화학 사업본부 DX 추진부문장은 “기존에는 갖고있는 제품과 기술을 어떻게 판매할지 고민하는 인사이드 아웃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아웃사이드 인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ABS란 : 내열성과 내충격성 등이 우수한 고기능성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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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실시간 기업소식 기사

  • 블록체인, 이제 제대로 가나...?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 =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박기훈 이사장)는 정관 제4조 2항, 7항에 의거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모든 기술 및 인증 관련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협회 전문위원 겸 회장으로 역임 중인 나정식 박사 외 30여명의 기술진들은 기술평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코인 기술검증을 통한 상장 컨설팅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올바른 블록체인 산업의 정착을 위해 협회 정관 제4조 5항에 의거, 블록체인 기술 및 시장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협회 박기훈 이사장은 “무분별한 코인의 상장으로 인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의 부정적 인식의 변화를 꾀하고, 정부 정책에 맞춰 가치 있는 코인들을 발굴할 뿐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가 발전하는데 우리 협회가 앞장서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식으로 법인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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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닥터생각, ‘건전한 프로포폴 사용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한 달간 진행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온라인 의료미디어 닥터생각이 건전한 프로포폴 사용을 권고하기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propofol)’의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행위를 방지하고 중독을 예방하며 올바른 사용을 권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프로포폴은 빠르게 단시간 동안 작용하는 정맥으로 투여되는 전신마취제 일종으로 하얀 액체 형태를 띄어 ‘우유 주사’라고도 불리운다. 수면내시경이나 성형수술 등을 위한 전신마취로 사용하는 목적이나, 중독성을 띄는 약물로 한국에서는 2011년 세계 최초로 마약류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 프로포폴은 국내에서 불면증이나 가벼운 성형수술, 피부과 치료 등을 비롯해 다양한 상황에 오남용이 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닥터생각 캠페인은 전국 약 100곳의 병원 원장이 참여하여 병원 상호명 앞에서 ‘프로포폴을 오남용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힌 보드를 들고 멘트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해당 영상은 닥터생각 유튜브에 캠페인 영상으로 게재된다. 캠페인에는 ㈜케어이즈, 코레지2.0, 리노바리프팅, 에어젯2, 퓨어화이트놀세럼, 엘라스티-PDO PCL HA 등 다양한 의료 관련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닥터생각 관계자는 “프로포폴 오.남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 기관을 중심으로 국민들에게 올바른 약물 사용을 권고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병원과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목적에 걸맞은 프로포폴만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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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친환경 카마스터 배출을 위한 교육사업 협약 체결
    미래를 바라보는 친환경 카마스터 교육사업 탄소배출 zero, 대한민국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가 양성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 = 한국세차업협동조합(이사장 정용호)와 ㈜케이피티플러스(대표 서규석)가 미래를 바라보는 친환경 카케어 및 카마스터 교육사업에 대한 업부협약을 지난 7월15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하였다. 협약식에서 한국세차업협동조합 정용호 이사장은 “교육과 연계하는 플랫폼 창업으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본다.”며 “친환경 자동차 스팀세차 기술이야 말로 창업의 밝은 전망이 보인다.”고 협약시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 이에 ㈜케이피티플러스 서규석 대표는 “교육 전문가로서 교육과 연계되는 플랫폼이라 융합하면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전망하였다. 친환경 스팀세차 기술은 올바른 카케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교육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로서 새로운 기술인 스팀세차공법을 착안해서 ‘방문세차서비스’를 통하여 물을 오염시키지 않고 소비자의 평리성도 한층 높인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스팀세차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단체표준 제정을 완료하고 산업간 시너지를 통하여 세차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국내의 자동차 세차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소액창업의 유망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스팀세차 창업과 세차산업 관련사항 문의는 한국세차업협동조합(www.kowacop.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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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WGDO(세계녹색디자인조직)의 산소배출 노력과 세계기후협약에 따른 탄소배출권의 실용적 접근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세계는 지금 온난화와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탄소세 도입과 탄소배출권으로 국가간의 각축전을 방불케 한다. 유럽연합(EU)은 탄소국경조정세를 도입하여 26년부터 역외에서 역내로 수입되는 수입품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는가 하면, 여기에 미국도 곧 따라갈 방침이며, 우리나라는 2015년 탄소배출 거래제를 도입했고 각 기업에 배출권을 할당하는데 올해부터 2025년까지 10%에서 유상 할당하기로 돼 있다. 이에 WGDO(세계녹색디자인조직) 이영철 부주석은 환경녹색시장의 잠재성을 회원국간의 미래 비젼으로 보고 환경에 초점을 맞춘 친환경기업 및 조직, 개인과 연결된 녹색 플랫폼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로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간, 기업간의 미래 비젼을 제시했다. 환경과 녹색산업분야에서 활용 될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수단이 되는 실물경제연동 기술을 오래전부터 준비하여 오는 8월 중에 상용화하며, 연내에 실용화 한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1톤의 이산화탄소를 발생하는 기업이 환경부담금을 10만원 벌금으로 내고 있다면 결제 수단이 되는 실물경제연동 블록체인 도구를 5만원 구매 시 1톤의 산소를 공급해 주는 방식이다. 이로서 기업은 이산화탄소를 발생해도 벌금을 물지 않으며 환경부담금도 50% 절약하게 된다. 이를 세계녹색연합 WGDO의 플랫폼에 카데고리 하여 세계 43개국이 참여해서 활용되고 있는 공식 사이트에 공식화 한다는 얘기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는 상당한 폭발력을 갖는 것에는 틀림이 없다. 이를 위해서 재단측은 전문가 집단의 법률 의견서와 회계감사보고서를 마친 상태이다. 또한 쟁글의 내부 비리에 의한 실효성이 박탈당할 것에 대비하여 이미 그에 버금 이상의 회계감사보고서 플랫폼 전문회사를 자체적으로 수행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측 관계자에 따르면 WGDO 기축통화 역할이 되고자 하는 이번 가상자산 실물경제연동 기술의 미래는 글로벌 환경사업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환경을 살리기 위한 철학을 중심으로, 실물경제에 기반을 둔 가치자산을 바탕으로 하여 블록체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GDO는 “녹색디자인” 이념을 취지로 한 글로벌 비 영리성 국제 그룹이다. 현재까지 WGDO는 벨기에, 이탈리아, 프랑스, 한국 등 7개의 분회, 19개의 전업위원회, 총 43개국이 참여하여 1,000여개 기업체 회원 단위가 포함되어 있으며, 지구온난화 등으로 지구 환경 문제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지금과 같은 시기에 더욱 글로벌 녹색디자인, 저탄소 지속 발전 가능한 유일한 비영리단체로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친환경 신기술로 인한 환경녹색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어가는 가운데 각국의 탄소 감축에 따른 WGDO의 지구환경 녹색발전 전략의 귀추에 이번 실물경제연동 가상자산 암호화 화폐의 역할이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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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삼성전자, 한국전력과 ‘홈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 개발 업무협약 체결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공사와 전력 데이터 기반 ‘홈 에너지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와 김태용 한국전력 디지털변환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한국전력이 제공한 전력 데이터를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Samsung SmartThings Energy)’ 서비스와 접목해 에너지 사용량을 실질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은 이외에도 다양한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5월 첫선을 보인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된 각 가정 내 삼성 가전 제품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전기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이다. 스마트싱스 에너지로 관리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은 총 12종으로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오븐, 로봇청소기, 슈드레서, 에어드레서 등이 해당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홈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을 적용하면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해 전일까지의 일별·월별·시간별 전력소비 데이터와 전기요금 정보, 누진 단계를 확인할 수 있다. 당일의 가전 제품별 전력 사용량도 제공한다. 또한 미리 설정한 누진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에어컨을 절전 모드로 자동 제어하는 기능도 제공해 전기 요금이 과중하게 나오는 것을 예방한다. 이 밖에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활용해 가족 구성원이 집에 없을 때 에어컨이 켜져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 전원을 끄도록 제안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홈 에너지 솔루션 서비스는 하반기 내에 시작될 예정이며, 한국전력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지능형 원격 검침 장치) 전력량계를 설치한 가구는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에서 ‘한국전력 에너지 마켓플레이스 EN:TER’의 고객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홈 에너지 서비스로 발전하게 됐다”며 “한국전력의 전력 데이터와 삼성전자의 IoT 기술 역량을 접목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에너지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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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주한외국기업 CEO가 차기정부에 바라는 키워드 1위는? 공정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 상임대표 김종철)가 주한외국계기업 전문뉴스매체 “ 주한외국기업뉴스 [GEN]과 공동으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CEO 1000 명과 인사담당 1000명을 무작위 대상으로 각각 차기 정부에 바라는 키워드 와 현정부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외국계기업 CEO들은 공정하고 투명하고 반칙없는 정치 와 전국민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의료를 제일 많이 꼽았고 지사장등의 전문경영인에 대한 노동법적 제재완화와 기업규제 완화를 다음 순위로 꼽았다. 그외에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 과 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등이 순위에 올랐다. 현정부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하지 않는다. 39% , 보통이다 29% ,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21% 를 차지 하였다. 외국계기업 인사담당의 경우도 공정하고 투명하고 반칙없는 정치 와 전국민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의료를 제일 많이 꼽았고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 과 기업규제 완화를 다음 순위로 꼽았다. 그 다음 순위를 차지한것으로는 투명한 인사 검증과 선거캠프 출신 측근 정무직등용 반대 와 전문행정을 위해 정무직 행정관 공개선발 그리고 인적자원관리 전문 비서관 도입을 꼽았다. 그외에 기타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 , 5인 미만 사업장에도 노동법 적용, 100세시대에 맞게 정년퇴직제도 폐지 등도 꼽았다. 현정부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하지 않는다. 43% , 보통이다 22% ,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17% 를 차지 하였다. 이번 조사에 CEO는 1,000명중 42%인 425명이 응답하였고 연령별로는 40대가 37%로 159명 50대가 62%로 263명 성별로는 남성이 78%인 330명 , 여성이 22%인 95명이 응답 하였다.(선택형,복수응답) 인사담당은 1,000명중 42%인 493명이 응답하였고 연령별로는 20대가 2%로 8명 30대가 24%로 120명 40대가 37%로 184명 50대가 37%로 181명 성별로는 남성이 54%인 267명 , 여성이 46%인 226명이 응답 하였다.(선택형,복수응답) 조사방식은 SNS Link와 이메일 Link 발송 형태로 전문 서베이조사 Tool을 활용하였고 조사대상 외국계기업 재직중인 CEO 와 인사담당 각각 무작위로 선정 하였다. 이번 조사에 대한 의미는 내년에 치루어질 대통령 선거에 즈음 하여 어떤 후보가 대선에 승리하더라도 보다 나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키워드들이라고 김종철 상임대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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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기아, ‘더 뉴 K9’ 사전계약 개시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기아가 이달 출시 예정인 ‘더 뉴 K9(The new K9)’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3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더 뉴 K9은 2018년 4월 K9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기아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차량이다. 이번 K9은 △최상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운전자가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럭셔리 대형 세단에 걸맞은 정숙하고 안정적인 승차감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플래그십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아는 더 뉴 K9에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새롭게 탑재된 첨단 기술은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LS, JT/JS),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이다. 세계 최초로 적용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redictive Gear-shift System, PGS)은 차량의 내비게이션, 레이더, 카메라 신호 등을 활용해 전방의 가·감속 상황을 예측하고 최적의 기어단으로 미리 변속하는 기술로,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비롯해 실도로 연비 향상에도 기여를 한다.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2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주행은 물론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을 통해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주행 중 옆 차량과 가까워지는 경우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다양한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도 탑재됐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기존 전방정지 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외에도 추월 시 교차로 대향차, 교차·측방접근 차량까지 대상을 넓혀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경고하고 제동을 도와준다. 이 밖에도 △정면이나 측면 충돌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될 경우 적절한 자동 제어로 2차 사고와 같은 다중 충돌을 경감시켜주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주차 시 충돌이 예상되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충돌 위험이 커지면 자동으로 제어를 돕는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기존 전·후진 주차 외에 기아 최초로 평행·직각 주차 기능까지 추가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가 탑재됐다.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감성 전달 기아는 더 뉴 K9에 다채로운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운전자가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감성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지문 인증 시스템은 사용자가 저장해 놓은 지문을 통해 미리 설정해 둔 시트 포지션, 아웃사이드 미러, 공조, 클러스터 등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개인화 프로필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별도 카드 없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에서 카드별 등록해둔 지문을 통해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손글씨로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는 필기 인식 통합 컨트롤러를 장착해 여러 번의 터치를 거쳐야 하는 키보드 입력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K9은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기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신규 그래픽, 헤드업 디스플레이 표시 기능 등을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주는 것으로,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과 함께 길 안내의 정확성은 물론 운전 편의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국내 대표 뮤직 플랫폼인 멜론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음악 검색 기능을 개선해 기존보다 더욱 방대한 곡을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키 없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출입과 시동 원격 제어가 가능한 디지털 키를 비롯해 운전자가 차와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리모트 360뷰’ 등을 신규로 적용했다.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으로 더욱 향상된 승차감 더 뉴 K9은 럭셔리 대형 세단다운 안정적인 주행성능과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서스펜션을 적합하게 제어해주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안락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전면 유리창(윈드쉴드)과 문(도어)에 이어 후면 유리창까지 차음 글래스를 적용해 차폐감과 실내 정숙성을 향상했다. ◇프리미엄의 가치가 느껴지는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더 뉴 K9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내·외관을 갖추고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면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슬림하게 가로로 확장된 헤드램프를 통해 첨단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슬림하면서도 와이드한 하단 범퍼 디자인으로 안정감을 줬다. 측면은 균형 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중후한 느낌을 살렸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펜더 가니쉬와 입체적인 19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후면은 측면 캐릭터 라인에서 이어져 좌우 수평으로 연결된 리어램프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하며, 번호판을 범퍼로 이동시키고 새로운 기아 엠블럼을 적용해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차문 잠금 해제 시 헤드램프와 리어램프가 동시에 점등되는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는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실내는 탑승자의 시선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레이아웃에 섬세한 소재와 첨단 사양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우면서도 하이테크한 감성을 전달한다. 14.5인치 초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첨단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다이아몬드커팅 패턴의 크기를 키운 통합 컨트롤러를 장착해 정교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사용성을 높였다. 또한 크러쉬 패드, 도어트림, 콘솔 등에 신규 프리미엄 우드 패턴인 오베체 엔지니어 리얼우드[1]와 시카모어 리얼우드[2]를 적용하고 테두리를 없앤 슬림한 미러를 통해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향상했다. 시트에는 퀼팅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운전석과 후석 우측 좌석(VIP석)에 스트레칭 모드를 추가한 에르고 모션 시트를 장착해 안락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스트레칭 모드는 시트 내부에 있는 에어 셀(공기주머니)을 제어해 탑승객의 피로도를 낮춰 주는 기능이다. 외장 컬러는 △새롭게 추가된 중후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의 에스콧 그린을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오로라 블랙 펄 △마르살라 △판테라 메탈 △딥크로마 블루 등 총 7개로, 내장 컬러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신규 토프 그레이와 △블랙 1t △베이지 2t △새들브라운 2t 등 총 4가지로 운영된다. ◇모델별 2개 트림 운영으로 고객 선택 편의성 높여, 5694만원부터 더 뉴 K9의 사전계약은 3.3 터보 가솔린과 3.8 가솔린 총 2개 모델로 진행하며, 기존 모델별로 달랐던 트림 체계를 2개(플래티넘, 마스터즈)로 단순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플래티넘 트림은 △14.5인치 내비게이션 △고속도로 주행 보조2 △지문 인증 시스템 등 하이테크 사양을 중심으로, 마스터즈 트림은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에르고 모션 시트 등 컴포트 사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3 터보 가솔린 플래티넘 6342만원, 마스터즈 7608만원이며, 3.8 가솔린의 경우 플래티넘 5694만원, 마스터즈 7137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더 뉴 K9이 기아의 모든 역량을 집약해 개발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품격있는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사양 등을 통해 더 뉴 K9만의 차별화된 감성적 프리미엄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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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한국제지 밀크, 소아암 환아에 항균 기능을 더한 복사지 ‘밀크 퓨어’ 기부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한국제지는 유일한 국내 생산 복사용지 밀크(miilk)에 항균 기능을 더한 복사용지 miilk PURE(밀크 퓨어) 100박스를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밀크 퓨어는 표면 항균 처리를 통해 세균 증식을 억제해 위생적으로 유지 가능한 복사용지로, 일상 속 수많은 손에 노출되는 복사용지에도 ‘위생’ 개념을 적용한 국내 최초의 항균 복사용지다. 기부품인 밀크 퓨어 100박스는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으로 기부돼 전국 각 소아암병원 의료사회복지팀으로 전달돼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소아암 병동 내 환아 의료 지원 자료 및 병원 학교 교육 자료 출력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밀크 퓨어 기부는 밀크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비자 참여 캠페인 형태로 진행됐다. 소비자 약 1000여 명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밀크 퓨어를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할 수 있었다. 한국제지 밀크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복사지 기부 캠페인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 외에도 2000년 초반부터 복지단체 및 교육시설에 주기적으로 복사지를 기부하고 있다. 한국제지가 현재까지 누적 기부한 복사지 양은 약 1만1000박스로, 금액으로 환산 시 약 2억원에 달한다. 한국제지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항균 기능이 추가된 복사용지인 밀크 퓨어를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병동에 기부한 것처럼, 당사의 8가지 밀크가 제품 특징에 맞게 적재적소에 기부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 기획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복사지 기부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제지 개요 한국제지는 1958년 설립돼 ‘종이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창업 정신을 실천하는 반세기 역사의 인쇄용지 전문 생산 기업이다. 한국제지의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복사지 ‘miilk’, 최고급 러프글로스지 ‘ARTE’, 화장품·식품 포장재 ‘KAce’와 생분해되고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 ‘Green Shiel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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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LG화학, 석유화학업계 최초 ‘통합 디지털 영업’ 도입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LG화학은 ABS(고부가합성수지) 고객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CRM(고객 관계관리) 시스템 ‘LG Chem On’을 5월 26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대면 영업에 의존해 왔던 기존 석유화학업계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LG화학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가전제품이나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고객사들이 석유화학기업에 ABS 소재를 주문하려면 단계별로 별도의 창구를 이용해야 했다. 예를 들어 고객사 등록을 이메일로 하면 기술 협업은 대면으로, 배송 현황은 담당자에게 전화해 확인하는 방식이다. 고객사들은 업무가 분산돼 의사결정이 느려지거나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었다. LG화학은 고객사 500여 곳으로부터 모은 페인 포인트를 분석해 △빠른 제품 탐색 △실시간·비대면 업무 처리 △보다 쉬운 전문 정보 접근성 등에 중점을 둔 LG Chem On을 만들었다. 시스템 구축에는 CRM 솔루션 기업 세일즈포스와 협력했다. 전 세계 석유화학 기업 중 하나의 플랫폼에서 고객 접점 업무를 제공하는 것은 LG화학이 처음이다. ◇맞춤 정보 탐색으로 고객의 빠른 의사결정 지원 LG Chem On은 맞춤형 제품 추천으로 고객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만약 LG화학의 ABS를 사용해 자동차 부품을 만들고 싶다면 LG Chem On에 접속해 업종별 상세 페이지를 살펴보면 된다. 부품별 추천 제품은 물론 지역마다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 OEM 소재 현황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디지털 CRM 하나의 창구에서 고객들은 ABS 사업부 내 연구소와 8곳의 영업팀, 기술팀 2곳 등 총 150여 명의 LG화학 직원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게 된다. 원하는 컬러의 ABS 소재가 있다면 사진으로 제품을 검색할 수도 있다. 실버 컬러 냉장고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곧바로 LG화학의 컬러 라이브러리가 사진에서 색을 추출하고, 비슷한 색의 소재를 추천해 준다. 이미지 속 색상을 기반으로 제품을 찾는 기능도 석유화학 기업 중 처음으로 시도되는 영역이다. ◇실시간 상담과 배송 조회, 비대면 업무 처리로 고객사 불편 해소 LG Chem On을 통하면 모든 업무는 실시간·비대면으로 이뤄진다. LG화학은 견본 발송 등 업무 진행 현황을 알려주는 알림과 채팅을 통한 실시간 상담 시스템도 마련했다. 석유화학제품 고객사들이 견본 제품의 현황을 확인할 수 없는 점을 가장 큰 불편으로 꼽아 온 만큼 고객사 반응도 긍정적이다. 실제로 LG Chem On 시스템을 이용해 본 가전제품 기업 B사는 “내부에서 견본이 언제 오냐는 문의가 많아 유선으로 업무를 진행하곤 했는데 실시간 현황 정보와 문의를 통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문 정보 접근성 높여 고객이 원하는 인사이트 제공 영업사원에 직접 물어봐야 했던 전문 정보도 홈페이지를 통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개선됐다. ABS 사업부의 103개 대표 제품 소개 페이지에서는 사진·그래프로 정리된 소재의 상세 특성을 살펴볼 수 있다. 내열, 충격 강도, 유동성 등 수치를 활용한 검색이나 선택한 제품 간의 물성 비교가 가능해 정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LG화학은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LG Chem On은 영문과 중문으로도 지원돼 미국, 중국, 유럽 지역 고객과의 관계강화와 신규 고객 발굴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 Chem On은 올해 말 주문과 배송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순차적으로 NCC, PO, PVC/가소제, 아크릴/SAP, HPM, CNT 등 석유화학사업본부 전체 사업부로 확산 오픈할 예정이다. 문원주 LG화학 석유화학 사업본부 DX 추진부문장은 “기존에는 갖고있는 제품과 기술을 어떻게 판매할지 고민하는 인사이드 아웃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아웃사이드 인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ABS란 : 내열성과 내충격성 등이 우수한 고기능성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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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SK텔레콤-한국도로공사, AI 기반 위치 분석 플랫폼 활용한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 제공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뉴스인사이트] 이진용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AI 기반 위치 분석 플랫폼 리트머스(LITMUS)*를 활용해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를 티맵모빌리티의 T맵을 통해 24일부터 제공한다. ‘사고포착알리미’는 고속도로의 사고 상황을 신속하게 후방 차량에 알리는 서비스로,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사고 발생부터 후방 차량 고지까지의 시간을 20분에서 3분으로 단축해 고속도로 교통안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서비스는 SKT가 T맵을 통해 리트머스 플랫폼에 수집되는 사고 징후 데이터를 분석 및 사고를 감지해 한국도로공사에 통보하고, 도로공사는 CCTV를 통해 사고 여부를 확인한 후 리트머스 플랫폼을 통해 사고 발생 2km 내 후방 차량의 T맵에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종전에는 운전자가 신고하고 경찰이 이를 확인해 내비게이션이나 전광판을 통해 안내하는 절차를 거치며 사고에서 전파까지 평균 20분 이상이 소요됐다면 SKT가 실시간 사고 데이터를 포착하고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고지까지 걸리는 시간을 평균 3분으로 축소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처럼 사고포착알리미는 2차 사고 예방을 통해 더 안전하고 원활한 운전을 돕는 중요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고속도로 추돌사고의 경우, 사고 후 15분~20분이 지난 시간에도 사고지점 후방에서 사고 관련 급정거가 발생하는 등 추가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SKT의 리트머스 기반으로 T맵에서 제공되고 있는 V2X 서비스는 2018년 상용화한 전방 차량 급정거 알림 외에도 긴급차량 알림, 고속도로 전방 갓길 정차, 장애물 알림 등이다. 앞으로도 SKT는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정체 꼬리 알림, 실시간 신호 정보 알림 등 고객들의 드라이빙 경험과 안전을 향상하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 SKT 박종관 5GX Location Labs장은 “한국도로공사, 티맵모빌리티와의 협력과 SKT의 V2X 기술을 집약해 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SKT는 V2X 플랫폼을 더욱 발전 시켜 스마트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맵모빌리티 김재순 Mobility Tech 그룹장은 “T맵은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최적의 경로를 제공하는 데 이어 더욱 안전한 운전까지 도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동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리트머스: SKT의 지능형 위치 분석 플랫폼으로, 정밀 위치·이동 분석 및 분석된 정보로 V2X(Vehicle-to-Everything) 서비스를 제공한다(V2X 기술은 차량이 다른 차량, 인프라, 보행자와 교통/안전 정보를 유무선 통신으로 교환하는 기술). SKT는 T맵 등 다양한 단말을 통해 차량 이동 속도, 도로 통행량, 급정거, 영상 등 도로상의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동통신망과 리트머스를 활용해 관련 차량에 긴급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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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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