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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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삼의 재발견~ “컵과일에도 잘 어울리네”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1인 가구가 늘고 소비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컵과일을 포함한 신선편이 제품 시장은 2019년 9,364억 원에서 2020년 1조 1,369억 원으로 1.2배 성장했다. 그러나 대표적인 신선편이 제품으로 꼽히는 ‘컵과일’에 들어가는 과일 종류는 파인애플 등 수입 과일이 주를 이루고, 어떤 과일을 섞었을 때 맛과 영양, 보관 면에서 최적의 조합인지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은 ‘과일’로만 단조롭게 채우는 컵과일에 몸에 좋은 ‘새싹삼’을 곁들이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공략은 물론 상품성 유지에도 유리하다고 추천했다. 연구진은 국내산 과일 2가지 이상을 혼합했을 때 맛과 향의 어우러짐이 좋은 새로운 조합을 찾는 과정에서 영양성분이 우수한 기능성 채소, 새싹삼에 주목했다. 새싹삼은 뿌리, 줄기, 잎 모든 부위를 섭취할 수 있는 약용 채소로써 간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의 기능 성분을 지니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소비자 102명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과일과 새싹삼을 혼합한 제품이 좋다’는 응답은 전체 73%로 나타나 ‘과일만 포장한 것이 좋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높았다. ‘과일과 새싹삼 혼합 제품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답한 응답자는 77%에 달했다. 또한, 새싹삼을 혼합한 컵과일은 과일만 들어있는 제품보다 포장 안 이산화탄소 함량이 낮아* 상품성 유지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장했을 때의 이산화탄소 함량(5일째 측정)은 2.3%인 반면, 새싹삼을 추가한 제품은 1.7% 수준으로 이산화탄소 증가 폭이 유의적으로 낮았다. 과일만 혼합한 컵과일의 상품성이 유지되는 기간은 저온에서 2~3일에 그치지만, 새싹삼을 추가하면 1~2일 더 연장된다. 설문에 참여한 소비자 안동호 씨(전북 전주)는 “새싹삼을 함께 먹으니 단맛만 나는 과일에 삼의 은은한 향이 더해져 좋았고, 새싹삼 특유의 쓴맛도 과일 단맛이 보완해 조화롭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홍윤표 과장은 “새싹삼은 최근 소비 확대를 위한 상품화 연구가 한창인 품목으로, 앞으로 신선편이 제품으로도 활발히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국내산 농산물 가운데 신선편이 제품에 어울리는 품목과 조합을 선발해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 관련 기술 개발로 상품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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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국토교통부, 운전자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언제나 안전 운전!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해주세요. ◆ ’21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900명(*잠정)으로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처음으로 2천명 대에 진입했습니다! [전체 사망자] - ’16년: 4,292명 - ’21년(잠정): 2,900명 - 전체감소율: △32.4% - 연평균: △7.5% [보행자] - ’16년: 1,714명 - ’21년(잠정): 1,009명 - 전체감소율: △41.1% - 연평균: △10.1% [어린이] - ’16년: 71명 - ’21년(잠정): 24명 - 전체감소율: △66.2% - 연평균: △19.5% [고령자] - ’16년: 1,732명 - ’21년(잠정): 1,288명 - 전체감소율: △25.6% - 연평균: △5.8% [사업용 차량] - ’16년: 853명 - ’21년(잠정): 566명 - 전체감소율: △33.6% - 연평균: △7.9% [이륜차] - ’16년: 614명 - ’21년(잠정): 457명 - 전체감소율: △25.6% - 연평균: △5.7% 그러나 영국, 일본 등 교통안전 선진국에 비해 사망자가 2배 이상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1. 보행자 보호를 위해 횡단보도, 교차로, 보·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이면도로에서 일시정지 의무가 강화됩니다. -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가 건너고 있을 때 뿐만 아니라 건너려고 할 때에도 운전자는 반드시 일시정지 - 교차로에서 운전할 때에 사각지대가 많이 발생하는 등 사고빈도·위험성이 높았던 점을 고려하여,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가 새롭게 도입 ① 일시정지 후 우회전 가능 차량신호 적색, 보행신호 적색 ② 일시정지 후 보행자 없으면 우회전 가능 차량신호 적색, 보행신호 녹색 ③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후 보행자 횡단 종료 후 우회전 가능 차량신호 녹색, 보행신호 녹색 2. 음주운전·신호위반·속도위반 등에 대한 경찰 단속이 연중 확대됩니다. - 고위험 운전자는 과태료 누진제 적용하고 음주운전 적발 시 면허 재취득 기간 강화(5년 → 10년) - 음주운전, 무면허, 뺑소니의 경우 운전자에게 보험금 전액 구상 청구가 가능 - 횡단보도 일시정지 위반 시 보험료 최대 10% 할증 3. 고령자 신체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대책을 검토·추진합니다! - 운전능력 평가를 통한 조건부 면허제 도입 검토, 면허 반납 활성화 방안 추진 - 야간이나 고속도로 등 고령자 운전자를 고려하여 운전을 제한하거나 안전운전 보조장치 장착 후 면허를 허용 - 택시, 화물차 등 고령 운수종사자의 자격유지검사 난이도를 조정하고 고위험 운전자 체험안전교육도 의무화 됩니다. 4. 야간에도 안전 운전을 위해! 조명식 표지판도 338개로 설치를 확대합니다! - 내부 조명식, 자체 발광식, 상단 조명, 가로등 부착 교통사고 감축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교통법규 준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안전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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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중소벤처기업부, 지난해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내달 3일부터 신청·지급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소상공인 업계의 요구를 적극 반영! 지난해 4분기 손실보상금의 달라진 점, 함께 알아볼까요? ◆ 2021년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 중기부, 제9차 손실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 4분기 손실보상 기준’ 의결(2.23) 이번 보상기준은 2022년 제1회 추경 예산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방역조치 장기화에 따라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소상공인 업계의 요구를 적극 반영 [보상대상] 2021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합금지, 영업시간 제한, 시설 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해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중소기업기본법’ 상 소기업 - 2021년 3분기에는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이행한 시설만 보상했으나 2021년 4분기에는 시설 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한 시설도 보상대상에 추가 - 좌석 한 칸 띄우기, 면적당 인원수 제한 등의 방역조치를 이행한 식당·카페, 이·미용업, 결혼식장·돌잔치 전문업, 실외 스포츠경기장 등도 보상대상에 포함 [산정방식] 기본적으로 2021년 3분기와 동일하지만 보다 두터운 보상을 위해 보정률과 하한액 상향, 보상금 산식도 소상공인에게 보다 유리한 방식으로 변경 - 보정률을 80%에서 90%로 상향 - 분기별 하한액을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 - 과세자료가 불충분한 소상공인에 대해 지역·시설 평균값을 적극 활용, 보상금 사전 산정이 불가능해 지급이 지연되던 사례를 대폭 축소할 계획 [손실보상 선지급금 공제 및 정산] 2021년 4분기 보상금은 지난 1월 선지급된 500만원을 공제한 이후 남은 금액을 지급 - 2021년 4분기 보상금이 500만원 미만인 경우, 공제 후 남은 선지급금은 2022년 1분기 보상금 지급 시 추가 공제 - 2021년 3분기 손실보상금 정산 결과, 과세자료의 오류 또는 수정신고 등으로 보상금액이 변경된 사업체의 경우 차액을 추가 지급하거나 상계 [3월 3일(목)부터 2021년 4분기 손실보상금 신청 및 지급 개시] “2021년 4분기 손실보상은 방역조치 장기화로 인해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을 고려하여 3분기보다 폭넓고, 두텁게 보상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강성천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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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국무조정실, [2022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 교육지원이 필요한 대학생·청년이라면?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2022년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 무엇이 있을까요? 교육지원이 필요한 대학생과 청년을 위해 국무조정실이 알려드립니다! 1. 대학생 100만명의 반값 등록금을 지원합니다.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일정 성적기준 충족하면서, 국내대학에 재학 중인 대한민국 국적의 대학생 * 직전학기 12학점 이수하여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 취득(기초·차상위는 70점 이상 취득, 장애인은 성적기준 미적용) ① 학자금: 5·6구간 390만원, 7·8구간 350만원으로 지원 확대(연간) ② 기초·차상위: 첫째 자녀 700만원, 둘째 이상 등록금 전액 지원 ③ 8구간 이하 다자녀 가정: 셋째 이상 자녀 등록금 전액 지원 [문의] 한국장학재단 2. 모든 병사의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합니다. 군 복무 청년 - 자기개발비(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 연 12만원, 온라인 수강료 80% [문의] 국방민원 상담센터 ☎1577-9090 3. 대학(원)생의 학자금대출*을 지원합니다. * 등록금 실 소요액(대출별 총 한도 범위 내), 생활비(학기당 150만원) - 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의 만 35세 이하 학부생, 학자금지원 4구간 이하의 만 40세 이하 일반대학원생(전문기술석사 포함) 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2022년 1학기 연 1.7%, 변동금리) - 만 55세 이하 학부생과 대학원생 ②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2022년 1학기 연 1.7%, 고정금리) [문의] 한국장학재단 / 대표전화 ☎1599-2000 4.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재학생의 이자면제를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의 대학(원)생 -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로 등록금, 생활비 대출을 받은 경우, 재학기간 중 발생하는 이자 전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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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보건복지부, 공동격리자가 재택치료 시 해야할 일
    [뉴스인사이트] ◆ 가족 간 전파 예방 동거인은 확진자와 철저히 공간을 분리하여 생활합니다. - 확진자와 마주칠 경우,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합니다. -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서 식사 및 활동을 절대 하지 않도록 합니다. - 환기*와 표면소독(소독티슈 등을 이용)을 자주 실시합니다. * 하루 최소 3회 이상, 10분 이상 환기, 환기설비가 있을 경우 상시 가동 - 확진자의 세탁물은 별도 세탁하고, 사용 후 세탁조 클리너로 소독 후 건조합니다. - 외출 시에는 KF94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도보, 개인차량이나 방역택시로 이동합니다. ◆ 안전하게 병원 이용하는 방법 -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PCR 검사를 받습니다. * 우선검사대상자에 해당함 - 코로나19 이외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싶다면 평소 다니던 일반 동네 병·의원을 이용합니다. (외래진료센터, 코로나 전담병원은 확진자만 이용 가능) - 자가검사키트로 음성을 확인 후 2시간 내 병원진료를 위한 외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의료비용 본인 부담) 의료적 상담 이외, 생활안내, 의료이용 방법, 격리기간·해제, 생활지원금 등 궁금하신 사항은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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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문화체육관광부 , 유·초·중·고 학생·교직원 대상 신속항원검사도구 무료 지원
    [뉴스인사이트] 유·초·중·고 학생·교직원 약 692만 명에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무료 지원합니다. ◆ 신속항원검사키트 2월 4주 ~ 3월 5주까지 총 6,050만 개 확보 ◆ 학교를 통해 시기에 맞춰 지급예정 - 검사는 일요일 저녁과 수요일 저녁, 가정에서 등교 전 실시(조정 가능, 학교 별도안내 예정) - 자율방역 취지에 맞게 적극적인 권고로 운영(의무사항 아님) (2월 4주) 유·초등 등교 학생: 총 2개 * 주당 1인 2개씩 (3월) 모든 학생: 총 9개 * (3월 1주) 주당 1인 1개씩, (3월 2주~5주) 주당 1인 2개씩 (3월) 교직원: 총 4개 * (3월 2주부터) 주당 1인 1개씩 ※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등 검사키트를 활용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특별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4월 이후 지원 계획은 정부 합동대책반과 협의를 통해 추후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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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국민 궁금증 4문 4답…확진자 동거인 편
    [뉴스인사이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거인에 대한 궁금증을 보건복지부가 해결해 드립니다! Q. 재택치료와 함께 격리되는 동거가족은 어떤 생활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A. 동거인 모두 입원요인이 없어 재택치료 대상이 된 경우, 안전한 치료를 위해 생활공간 분리, 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 별도 사용, 화장실 공동 이용할 경우에 매 사용 시 소독, 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식사와 활동하지 않기, 환자와 만날 때 마스크와 장갑 착용하기,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티슈를 이용한 표면소독 실시 등 생활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동거인이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 입원 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도록 합니다. Q. 재택치료자의 동거인도 반드시 공동격리 해야 하나요? 해야 한다면 얼마나 격리해야 하나요? A. 가족이 재택치료를 받는 경우, 예방접종완료자(3차 접종 완료, 2차 접종 14~90일)는 격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나 예방접종완료자가 아닌 비확진 동거가족은 별도로 생활공간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 공동격리가 필요합니다. 이는 공동격리자를 통한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공동격리자의 격리는 해제 전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후 7일차 자정(24시)에 해제됩니다. 단, 동거인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 추가 확진자는 새롭게 7일 격리하며, 그 외 동거인의 추가 격리는 없습니다. Q. 공동격리한 비확진자 가족이나 동거인, 보호자는 전혀 외출할 수 없나요? A. 격리기간 중 병·의원 대면진료, 의약품 구매·수령, 식료품 구매 등 필수적 목적의 외출만 1일 2시간 이내로 허용됩니다. 단,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외출은 취소해야 합니다. ※ 준수 사항 (외출 전) 환복 및 손 씻기 (외출 중) KF94 동급 이상 마스크 상시 착용, 타인 접촉 금지, 도보, 자차 또는 방역택시 이용 (외출 후) 외출 목적 달성 시 즉시 귀가 Q. 동거인도 건강상태를 매일 확인해야 하나요? A. 매일 아침· 저녁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지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증상 발생 시에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은 발열(37.5℃),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또는 폐렴 등입니다. 의심증상 시, 동거인도 우선검사대상자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외출 시 반드시 KF94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도보, 개인차량이나 방역택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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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사적 모임 대상 제외되는 경우는?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코로나19, 사적 모임 대상이 제외되는 경우가 있나요?” 보건복지부가 알려드립니다! ◆ 사적 모임 대상 제외되는 경우 3 ① 동거 가족과 일상적인 가족구성원 등 모임 * 일시적으로 지방근무, 학업 등을 위해 가족의 일부 구성원이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주말, 방학기간 등 함께 생활하는 경우 포함 ② 장애인과 아동(12세 이하),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해당 돌봄 종사자 ③ 임종을 앞두고 있어 가족, 지인 등 모이는 경우 ◆ 코로나19 집합·모임·행사 방역 사적모임 제한사항 - 기간 : 2022년 2월 7일(월) 0시 ~ 2월 20일(일) 24시 - 대상지역 : 전국 17개 시·도 - 사적모임 인원 : 7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 적용사항 : 친목형성 등 사적 목적을 이유로 사적모임 제한 인원 수를 초과하는 사람들이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시간대, 동일한 장소(실내/실외)에 모여서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모임활동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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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 행정안전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뉴스인사이트] 이정민 기자=모바일 운전면허증에 대한 궁금증, 이해하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Q.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요? A. 이미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거나 신규로 발급받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보유 및 국내이동통신 가입시 발급 가능 Q.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받으면 기존 운전면허증은 반납해야 하나요? A.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추가로 발급하는 것으로 기존 운전면허증은 반납하지 않고 보관하면 됩니다. * 플라스틱 운전면허증·IC 운전면허증 중 하나는 본인이 보관 Q.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분실신고를 하면 즉시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잠김상태가 되어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분실된 스마트폰을 찾았다면, 본인인증 과정을 거쳐 모바일 운전면허증 잠김을 해제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운전면허증 분실 신고는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Q.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안전한가요? A.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개인 스마트폰에 암호화하여 저장되고, 화면캡쳐 방지, 앱 위변조 방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Q.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어떻게 되나요? A. 모바일 운전면허증도 정지 또는 폐기되어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되며, 면허 정지가 해제되면 정상상태로 자동 변경됩니다. 면허 취소의 경우, 신규 면허증 취득 시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Q. 스마트폰을 바꾸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다시 발급받아야 하나요? A. 스마트폰을 바꾸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3년이 경과하면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IC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기관 방문없이 스마트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IC 운전면허증 신청은 안전운전통합민원 홈페이지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정보는 안전하게! 사용은 편리하게!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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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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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삼의 재발견~ “컵과일에도 잘 어울리네”
    [뉴스인사이트] 조정란 기자=1인 가구가 늘고 소비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컵과일을 포함한 신선편이 제품 시장은 2019년 9,364억 원에서 2020년 1조 1,369억 원으로 1.2배 성장했다. 그러나 대표적인 신선편이 제품으로 꼽히는 ‘컵과일’에 들어가는 과일 종류는 파인애플 등 수입 과일이 주를 이루고, 어떤 과일을 섞었을 때 맛과 영양, 보관 면에서 최적의 조합인지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은 ‘과일’로만 단조롭게 채우는 컵과일에 몸에 좋은 ‘새싹삼’을 곁들이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공략은 물론 상품성 유지에도 유리하다고 추천했다. 연구진은 국내산 과일 2가지 이상을 혼합했을 때 맛과 향의 어우러짐이 좋은 새로운 조합을 찾는 과정에서 영양성분이 우수한 기능성 채소, 새싹삼에 주목했다. 새싹삼은 뿌리, 줄기, 잎 모든 부위를 섭취할 수 있는 약용 채소로써 간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의 기능 성분을 지니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소비자 102명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과일과 새싹삼을 혼합한 제품이 좋다’는 응답은 전체 73%로 나타나 ‘과일만 포장한 것이 좋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높았다. ‘과일과 새싹삼 혼합 제품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답한 응답자는 77%에 달했다. 또한, 새싹삼을 혼합한 컵과일은 과일만 들어있는 제품보다 포장 안 이산화탄소 함량이 낮아* 상품성 유지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장했을 때의 이산화탄소 함량(5일째 측정)은 2.3%인 반면, 새싹삼을 추가한 제품은 1.7% 수준으로 이산화탄소 증가 폭이 유의적으로 낮았다. 과일만 혼합한 컵과일의 상품성이 유지되는 기간은 저온에서 2~3일에 그치지만, 새싹삼을 추가하면 1~2일 더 연장된다. 설문에 참여한 소비자 안동호 씨(전북 전주)는 “새싹삼을 함께 먹으니 단맛만 나는 과일에 삼의 은은한 향이 더해져 좋았고, 새싹삼 특유의 쓴맛도 과일 단맛이 보완해 조화롭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홍윤표 과장은 “새싹삼은 최근 소비 확대를 위한 상품화 연구가 한창인 품목으로, 앞으로 신선편이 제품으로도 활발히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국내산 농산물 가운데 신선편이 제품에 어울리는 품목과 조합을 선발해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 관련 기술 개발로 상품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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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식품의약품안전처, 5∼11세용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품목허가
    [뉴스인사이트] 이정민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5세∼11세용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품목을 허가하였다. 이번 백신 품목 허용으로 소아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중증 악화를 막을 수 있는 예방접종 선택의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5~11세 코로나19 백신 품목 허가 - 제품명: 화이자사 코미나티주 0.1mg/mL(5~11세용) ※ 미국, 유럽연합, 영국, 스위스, 호주, 캐나다 등 62개국에서 허가 또는 긴급사용승인 등을 받아 5~11세 어린이의 접종에 사용되고 있음 - 의의: 소아의 코로나19 예방과 중증 악화 방지를 위한 예방접종 선택 기회 제공 ◆ 소아용 코로나19 백신 질의 답변 Q1. 소아용 백신 품목허가의 의의는? A.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자 증가로 소아의 코로나19 확진 및 입원율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미나티주 0.1mg/mL(5-11세용)’ 허가에 따라, 소아의 코로나19 예방과 중증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허가의 의의입니다. 허가 후 질병청에서 접종대상, 시기 등 세부적인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하여 발표할 계획입니다. Q2. 화이자사 코로나19 백신은 총 3품목이 허가됐는데, 3품목은 어떻게 다른지? 이미 허가된 화이자 백신에 비해 소아용 백신에서 개선된 점이 있는지? A. 유효성분은 동일하되, 완충액 등 첨가제 종류와 용법·용량이 다르며, 트리스 완충액을 사용한 ‘코미나티주 0.1mg/mL’, ‘코미나티주 0.1mg/mL(5-11세)’ 제품은 해동 후 냉장 보관 시(2~8℃)의 안정성을 높여 더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 3품목 비교 별첨 트리스 완충액을 사용하는 경우, 해동후 미개봉 바이알은 냉장(2℃∼8℃) 보관시 유효기간 내에서 10주 사용 가능 Q3. 11세와 12세는 발달 상태에 따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는데 11세를 경계로 나눈 이유는? A. 임상시험 설계에 따라 경계 연령인 11세와 12세에 서로 다른 용량이 배정되었으며, 5∼11세는 임상시험(1상)에서 얻은 면역반응 결과를 감안하여 적절한 용량을 선정한 것입니다. * 용량 선정 임상시험으로 10㎍, 20㎍, 30㎍ 중에서 10㎍ 선정 일반적으로 체중(kg)과 용량의 연관성이 높은 합성 의약품과 다르게, 백신은 연령에 따른 면역반응과 연관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른 백신의 경우도 연령에 따라 용량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 A형 간염 백신은 연령으로 용량 구분(생후12개월∼2세미만 250단위, 16세 이상 500단위) * 임상시험에 참여한 5∼11세 참가자는 연령별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으며, 비만인 경우도 전체 참여자의 11.5% 였습니다. 참고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1차 접종과 2차 접종 사이에 어린이가 12세가 되면, 2차 접종에는 성인용(12세 이상) 백신을 접종하도록 하며, 5∼11세용 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하더라도, 재접종할 필요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Q4. 노바백스 등 다른 백신은 소아용이나 청소년 대상 제품을 개발 중인지? 허가를 검토하거나 계획하고 있는지? A. 노바백스 백신은 청소년(12∼17세) 대상 임상시험을 수행중이며, 소아 대상 추가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으로 자사 발표한 바 있습니다. * 청소년 대상 임상시험 중간결과 및 소아 대상 임상시험은 ’22년 2분기 시작 목표임을 발표(’22.2.10) 화이자 백신은 6개월∼4세 대상 임상시험을 수행중이며,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을 위한 롤링리뷰를 신청한 바 있고(’22.2.1), 현재까지 11세 이하 또는 5세 미만 대상 허가를 신청한 다른 개발사는 없으며, 허가 신청되는 경우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Q5. 소아용 추가접종 할 수 있도록 허가되었나? A. 전체 소아(5∼11세) 대상 추가접종은 이번 허가내용으로 신청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소아(5∼11세) 중증 면역저하자는 2차 투여 후 4주 후 3차 투여 받을 수 있으며, 소아(5∼11세) 대상 추가접종 임상(10㎍, 3차 투여) 계획을 자사발표(’22.2.1) 한 바 있어 신청하는 경우, 면밀하고 신속하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 소아(5∼11세) 대상 추가접종 임상(10㎍, 3차투여) 계획 자사발표(’22.2.1) Q6. 화이자 소아용 백신은 안전한가? A. 소아(5∼11세) 대상 임상시험에서 국소반응은 주사부위 통증(84.3%), 발적(26.4%), 종창(20.4%) 순이었으며, 전신반응은 피로(51.7%), 두통(38.2%), 근육통(17.5%), 오한(12.4%), 설사(9.6%), 관절통(7.6%), 구토(4.0%) 순이었고, 대부분 경증∼중등증이었습니다. 1~3일 이내 소실되었으며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고, 아나필락시스, 소아 다기관 염증증후군, 안면마비, 심근염/심장막염 등 또한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심근염의 경우, 일반적으로 5∼11세 어린이는 12∼15세 청소년보다 심근염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미국 승인 당시 심근염 발생 통계 등이 고려되었으며, 백신 접종의 이익이 잠재적 위험성보다 높은 것으로 평가한 바 있습니다. 참고로, 기허가된 ‘코미나티주’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에도 심근염 및 심장막염에 대한 주의사항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100만명당 심근염 발생 (5∼11세) 1.4건, (12∼15세) 14.2건 향후 해외 접종 안전성 보고, 아나필락시스, 심근염 및 심장막염, 다기관 염증 증후군 등 위해성 관리계획 등을 통해 이상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Q7. 임상자료 외에 해외에서 먼저 5~11세에게 백신을 접종한 선례를 볼 때, 어떤 부작용이 있었는지? A.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발표한 5∼11세 시판후 안전성 정보에 따르면, 870만 도즈 투여 후, 이상반응 4,249건 보고되었고 이 중 4,149건(97.6%)은 중대하지 않은 반면, 100건(2.4%)은 중대한 이상사례였습니다. * 보고기간: ’21.11.3∼12.19 - 중대한 이상사례로 발열 29건, 구토 21건, 발작 10건, 흉통 12건, 트로포닌 상승 15건 등이 보고됨 - 심근염이 12건 보고되었으나, 12명 모두 퇴원(8명은 회복, 4명은 회복중) 참고로, ‘코미나티주 0.1mg/mL(5-11세용)’은 미국, 이스라엘, 스위스, 호주, 캐나다 등에서 허가 또는 긴급 사용승인을 받아 5세∼11세 대상으로 접종에 사용 중입니다. Q8. 5~11세 화이자 백신의 델타 또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예방효과는 있는지? A. 5~11세 어린이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예방효과는 90.7%입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1,968명 대상(시험군 1,305명, 대조군 663명)으로 2차 접종 완료 7일 후 평가) 우한주와 델타변이주에 대한 면역반응 시험결과, 기초접종 후 1개월 시점에서 우한주와 비교할 때 유의한 차이 없이 델타변이주에 대응하여 중화항체가 증가하였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주에 대해서는, 성인 대상 추가접종 시 오미크론 변이 대응 중화항체가 증가한다는 개발사 발표가 있었으며, 5∼11세에서도 추가접종 시 중화항체가가 증가하는 경향은 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Q9. 소아 5∼11세는 만 나이인가? A. ‘코미나티주 0.1mg/mL(5-11세용)’은 한국 만 나이로 5∼11세용으로 허가되었으며, 코로나19 백신은 체중이 아닌 나이를 기준으로 접종합니다. Q10. 소아용 백신의 필요성? 어린이의 경우는 성인과 달리 중증화율이 낮거나 감기 앓듯이 가볍게 지나간다는데, 백신을 맞춰야 하는지? A. 코로나19에 감염된 어린이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중증 발생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시 성인보다 중증에 걸릴 가능성이 적지만, 어린이도 중증, 입원,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며 또한, 코로나 감염 후 소아에서 다기관 염증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 (미국) 5∼11세는 10만명 당 확진 1192.7명, 입원 2.4명, 사망 0.002명 (코로나19로 입원한 18세 미만 환자의 2/3가 하나 이상의 기저질환이 있었음(CDC, ’21.12.31)) ** 심장, 폐, 신장, 뇌, 피부, 눈, 위장 기관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으로서, 유럽에서 코로나19 이전 발병률은 연간 10만명 당 20세 미만에서 약 2∼6건, 20세 이상 성인에서 2건 미만 어린이는 활동성이 높아 가정과 학교에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어, 어린이 코로나19 감염 및 중증질환을 예방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백신 접종이 필요합니다. 과학적 지식과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의료제품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해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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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국토교통부, 운전자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언제나 안전 운전!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해주세요. ◆ ’21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900명(*잠정)으로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처음으로 2천명 대에 진입했습니다! [전체 사망자] - ’16년: 4,292명 - ’21년(잠정): 2,900명 - 전체감소율: △32.4% - 연평균: △7.5% [보행자] - ’16년: 1,714명 - ’21년(잠정): 1,009명 - 전체감소율: △41.1% - 연평균: △10.1% [어린이] - ’16년: 71명 - ’21년(잠정): 24명 - 전체감소율: △66.2% - 연평균: △19.5% [고령자] - ’16년: 1,732명 - ’21년(잠정): 1,288명 - 전체감소율: △25.6% - 연평균: △5.8% [사업용 차량] - ’16년: 853명 - ’21년(잠정): 566명 - 전체감소율: △33.6% - 연평균: △7.9% [이륜차] - ’16년: 614명 - ’21년(잠정): 457명 - 전체감소율: △25.6% - 연평균: △5.7% 그러나 영국, 일본 등 교통안전 선진국에 비해 사망자가 2배 이상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1. 보행자 보호를 위해 횡단보도, 교차로, 보·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이면도로에서 일시정지 의무가 강화됩니다. -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가 건너고 있을 때 뿐만 아니라 건너려고 할 때에도 운전자는 반드시 일시정지 - 교차로에서 운전할 때에 사각지대가 많이 발생하는 등 사고빈도·위험성이 높았던 점을 고려하여,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가 새롭게 도입 ① 일시정지 후 우회전 가능 차량신호 적색, 보행신호 적색 ② 일시정지 후 보행자 없으면 우회전 가능 차량신호 적색, 보행신호 녹색 ③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후 보행자 횡단 종료 후 우회전 가능 차량신호 녹색, 보행신호 녹색 2. 음주운전·신호위반·속도위반 등에 대한 경찰 단속이 연중 확대됩니다. - 고위험 운전자는 과태료 누진제 적용하고 음주운전 적발 시 면허 재취득 기간 강화(5년 → 10년) - 음주운전, 무면허, 뺑소니의 경우 운전자에게 보험금 전액 구상 청구가 가능 - 횡단보도 일시정지 위반 시 보험료 최대 10% 할증 3. 고령자 신체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대책을 검토·추진합니다! - 운전능력 평가를 통한 조건부 면허제 도입 검토, 면허 반납 활성화 방안 추진 - 야간이나 고속도로 등 고령자 운전자를 고려하여 운전을 제한하거나 안전운전 보조장치 장착 후 면허를 허용 - 택시, 화물차 등 고령 운수종사자의 자격유지검사 난이도를 조정하고 고위험 운전자 체험안전교육도 의무화 됩니다. 4. 야간에도 안전 운전을 위해! 조명식 표지판도 338개로 설치를 확대합니다! - 내부 조명식, 자체 발광식, 상단 조명, 가로등 부착 교통사고 감축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교통법규 준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안전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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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중소벤처기업부, 지난해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내달 3일부터 신청·지급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소상공인 업계의 요구를 적극 반영! 지난해 4분기 손실보상금의 달라진 점, 함께 알아볼까요? ◆ 2021년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 중기부, 제9차 손실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 4분기 손실보상 기준’ 의결(2.23) 이번 보상기준은 2022년 제1회 추경 예산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방역조치 장기화에 따라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소상공인 업계의 요구를 적극 반영 [보상대상] 2021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합금지, 영업시간 제한, 시설 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해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중소기업기본법’ 상 소기업 - 2021년 3분기에는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이행한 시설만 보상했으나 2021년 4분기에는 시설 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한 시설도 보상대상에 추가 - 좌석 한 칸 띄우기, 면적당 인원수 제한 등의 방역조치를 이행한 식당·카페, 이·미용업, 결혼식장·돌잔치 전문업, 실외 스포츠경기장 등도 보상대상에 포함 [산정방식] 기본적으로 2021년 3분기와 동일하지만 보다 두터운 보상을 위해 보정률과 하한액 상향, 보상금 산식도 소상공인에게 보다 유리한 방식으로 변경 - 보정률을 80%에서 90%로 상향 - 분기별 하한액을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 - 과세자료가 불충분한 소상공인에 대해 지역·시설 평균값을 적극 활용, 보상금 사전 산정이 불가능해 지급이 지연되던 사례를 대폭 축소할 계획 [손실보상 선지급금 공제 및 정산] 2021년 4분기 보상금은 지난 1월 선지급된 500만원을 공제한 이후 남은 금액을 지급 - 2021년 4분기 보상금이 500만원 미만인 경우, 공제 후 남은 선지급금은 2022년 1분기 보상금 지급 시 추가 공제 - 2021년 3분기 손실보상금 정산 결과, 과세자료의 오류 또는 수정신고 등으로 보상금액이 변경된 사업체의 경우 차액을 추가 지급하거나 상계 [3월 3일(목)부터 2021년 4분기 손실보상금 신청 및 지급 개시] “2021년 4분기 손실보상은 방역조치 장기화로 인해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을 고려하여 3분기보다 폭넓고, 두텁게 보상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강성천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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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국무조정실, [2022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 교육지원이 필요한 대학생·청년이라면?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2022년 꼭 알아야 할 청년정책, 무엇이 있을까요? 교육지원이 필요한 대학생과 청년을 위해 국무조정실이 알려드립니다! 1. 대학생 100만명의 반값 등록금을 지원합니다.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일정 성적기준 충족하면서, 국내대학에 재학 중인 대한민국 국적의 대학생 * 직전학기 12학점 이수하여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 취득(기초·차상위는 70점 이상 취득, 장애인은 성적기준 미적용) ① 학자금: 5·6구간 390만원, 7·8구간 350만원으로 지원 확대(연간) ② 기초·차상위: 첫째 자녀 700만원, 둘째 이상 등록금 전액 지원 ③ 8구간 이하 다자녀 가정: 셋째 이상 자녀 등록금 전액 지원 [문의] 한국장학재단 2. 모든 병사의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합니다. 군 복무 청년 - 자기개발비(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 연 12만원, 온라인 수강료 80% [문의] 국방민원 상담센터 ☎1577-9090 3. 대학(원)생의 학자금대출*을 지원합니다. * 등록금 실 소요액(대출별 총 한도 범위 내), 생활비(학기당 150만원) - 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의 만 35세 이하 학부생, 학자금지원 4구간 이하의 만 40세 이하 일반대학원생(전문기술석사 포함) 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2022년 1학기 연 1.7%, 변동금리) - 만 55세 이하 학부생과 대학원생 ②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2022년 1학기 연 1.7%, 고정금리) [문의] 한국장학재단 / 대표전화 ☎1599-2000 4.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재학생의 이자면제를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의 대학(원)생 -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로 등록금, 생활비 대출을 받은 경우, 재학기간 중 발생하는 이자 전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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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보건복지부, 공동격리자가 재택치료 시 해야할 일
    [뉴스인사이트] ◆ 가족 간 전파 예방 동거인은 확진자와 철저히 공간을 분리하여 생활합니다. - 확진자와 마주칠 경우,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합니다. -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서 식사 및 활동을 절대 하지 않도록 합니다. - 환기*와 표면소독(소독티슈 등을 이용)을 자주 실시합니다. * 하루 최소 3회 이상, 10분 이상 환기, 환기설비가 있을 경우 상시 가동 - 확진자의 세탁물은 별도 세탁하고, 사용 후 세탁조 클리너로 소독 후 건조합니다. - 외출 시에는 KF94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도보, 개인차량이나 방역택시로 이동합니다. ◆ 안전하게 병원 이용하는 방법 -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PCR 검사를 받습니다. * 우선검사대상자에 해당함 - 코로나19 이외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싶다면 평소 다니던 일반 동네 병·의원을 이용합니다. (외래진료센터, 코로나 전담병원은 확진자만 이용 가능) - 자가검사키트로 음성을 확인 후 2시간 내 병원진료를 위한 외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의료비용 본인 부담) 의료적 상담 이외, 생활안내, 의료이용 방법, 격리기간·해제, 생활지원금 등 궁금하신 사항은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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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문화체육관광부 , 유·초·중·고 학생·교직원 대상 신속항원검사도구 무료 지원
    [뉴스인사이트] 유·초·중·고 학생·교직원 약 692만 명에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무료 지원합니다. ◆ 신속항원검사키트 2월 4주 ~ 3월 5주까지 총 6,050만 개 확보 ◆ 학교를 통해 시기에 맞춰 지급예정 - 검사는 일요일 저녁과 수요일 저녁, 가정에서 등교 전 실시(조정 가능, 학교 별도안내 예정) - 자율방역 취지에 맞게 적극적인 권고로 운영(의무사항 아님) (2월 4주) 유·초등 등교 학생: 총 2개 * 주당 1인 2개씩 (3월) 모든 학생: 총 9개 * (3월 1주) 주당 1인 1개씩, (3월 2주~5주) 주당 1인 2개씩 (3월) 교직원: 총 4개 * (3월 2주부터) 주당 1인 1개씩 ※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등 검사키트를 활용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특별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4월 이후 지원 계획은 정부 합동대책반과 협의를 통해 추후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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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국민 궁금증 4문 4답…확진자 동거인 편
    [뉴스인사이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거인에 대한 궁금증을 보건복지부가 해결해 드립니다! Q. 재택치료와 함께 격리되는 동거가족은 어떤 생활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A. 동거인 모두 입원요인이 없어 재택치료 대상이 된 경우, 안전한 치료를 위해 생활공간 분리, 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 별도 사용, 화장실 공동 이용할 경우에 매 사용 시 소독, 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식사와 활동하지 않기, 환자와 만날 때 마스크와 장갑 착용하기,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티슈를 이용한 표면소독 실시 등 생활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동거인이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 입원 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도록 합니다. Q. 재택치료자의 동거인도 반드시 공동격리 해야 하나요? 해야 한다면 얼마나 격리해야 하나요? A. 가족이 재택치료를 받는 경우, 예방접종완료자(3차 접종 완료, 2차 접종 14~90일)는 격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나 예방접종완료자가 아닌 비확진 동거가족은 별도로 생활공간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 공동격리가 필요합니다. 이는 공동격리자를 통한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공동격리자의 격리는 해제 전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후 7일차 자정(24시)에 해제됩니다. 단, 동거인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 추가 확진자는 새롭게 7일 격리하며, 그 외 동거인의 추가 격리는 없습니다. Q. 공동격리한 비확진자 가족이나 동거인, 보호자는 전혀 외출할 수 없나요? A. 격리기간 중 병·의원 대면진료, 의약품 구매·수령, 식료품 구매 등 필수적 목적의 외출만 1일 2시간 이내로 허용됩니다. 단,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외출은 취소해야 합니다. ※ 준수 사항 (외출 전) 환복 및 손 씻기 (외출 중) KF94 동급 이상 마스크 상시 착용, 타인 접촉 금지, 도보, 자차 또는 방역택시 이용 (외출 후) 외출 목적 달성 시 즉시 귀가 Q. 동거인도 건강상태를 매일 확인해야 하나요? A. 매일 아침· 저녁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지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증상 발생 시에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은 발열(37.5℃),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또는 폐렴 등입니다. 의심증상 시, 동거인도 우선검사대상자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외출 시 반드시 KF94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도보, 개인차량이나 방역택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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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사적 모임 대상 제외되는 경우는?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코로나19, 사적 모임 대상이 제외되는 경우가 있나요?” 보건복지부가 알려드립니다! ◆ 사적 모임 대상 제외되는 경우 3 ① 동거 가족과 일상적인 가족구성원 등 모임 * 일시적으로 지방근무, 학업 등을 위해 가족의 일부 구성원이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주말, 방학기간 등 함께 생활하는 경우 포함 ② 장애인과 아동(12세 이하),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해당 돌봄 종사자 ③ 임종을 앞두고 있어 가족, 지인 등 모이는 경우 ◆ 코로나19 집합·모임·행사 방역 사적모임 제한사항 - 기간 : 2022년 2월 7일(월) 0시 ~ 2월 20일(일) 24시 - 대상지역 : 전국 17개 시·도 - 사적모임 인원 : 7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 적용사항 : 친목형성 등 사적 목적을 이유로 사적모임 제한 인원 수를 초과하는 사람들이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시간대, 동일한 장소(실내/실외)에 모여서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모임활동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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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 행정안전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뉴스인사이트] 이정민 기자=모바일 운전면허증에 대한 궁금증, 이해하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Q.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요? A. 이미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거나 신규로 발급받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보유 및 국내이동통신 가입시 발급 가능 Q.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받으면 기존 운전면허증은 반납해야 하나요? A.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추가로 발급하는 것으로 기존 운전면허증은 반납하지 않고 보관하면 됩니다. * 플라스틱 운전면허증·IC 운전면허증 중 하나는 본인이 보관 Q.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분실신고를 하면 즉시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잠김상태가 되어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분실된 스마트폰을 찾았다면, 본인인증 과정을 거쳐 모바일 운전면허증 잠김을 해제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운전면허증 분실 신고는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Q.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안전한가요? A.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개인 스마트폰에 암호화하여 저장되고, 화면캡쳐 방지, 앱 위변조 방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Q.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어떻게 되나요? A. 모바일 운전면허증도 정지 또는 폐기되어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되며, 면허 정지가 해제되면 정상상태로 자동 변경됩니다. 면허 취소의 경우, 신규 면허증 취득 시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Q. 스마트폰을 바꾸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다시 발급받아야 하나요? A. 스마트폰을 바꾸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3년이 경과하면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IC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기관 방문없이 스마트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IC 운전면허증 신청은 안전운전통합민원 홈페이지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정보는 안전하게! 사용은 편리하게!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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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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