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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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집 세탁기는 깨끗할까?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옷을 깨끗하게 빨아주는 우리 집 세탁기는 과연 깨끗할까? 안 보여도 방심은 금물! 세탁기 청소방법을 알려줄게요~ ◆ 통돌이 세탁기 청소 방법 1. 먼지 거름망 청소 ① 먼저 먼지 거름망 비워주기 ② 세제 투입구도 깔끔하게 세척하기 - 세탁조 청소하는 동안 먼지 거름망과 세제 투입구는 꺼내서 깨끗하게 말린 후 다시 장착하면 good! 2. 세탁조 클리너 넣고 세탁 코스 설정하기 ① 세탁조 클리너를 넣어준 후 세탁 코스 30분 설정 ② 헹굼과 탈수 기능은 끄고 온수로 가득 채우기 - 세탁조가 휘휘 돌아가면서 세탁조 바깥쪽 때도 녹여줄 거예요! 3. 불린 후 청소 마무리 ① 30분 동안 불려주기 ② 마지막으로 표준 코스로 돌린 후 청소 마무리하기 - 물이 반쯤 내려가면 윗부분에 이물질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물을 뿌려주면서 헹궈주세요! ◆ 드럼 세탁기 청소 방법 1. 세제 투입구소 청소 ① 세제 투입구를 완전히 분리한 후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주기 ② 베이킹소다+구연산 또는 베이킹소다+식초를 부어 주거나 오염이 심하면, 통에 넣어 불린 다음 깨끗이 씻어주기 2. 배수구와 먼지 거름망 청소 ① 마개를 열기 전 물이 나오니 물 뺄 준비를 마치고 마개를 연 후 병 세척솔로 꼼꼼히 닦아주기 ② 거름망은 세제로 닦거나 베이킹소다+식초 조합으로 세척해주기 - 물이 고여서 곰팡이로 인해 냄새가 나게 되니 수시로 청소해주세요! - 세탁기 왼쪽 하단 커버를 열면 2개의 마개가 있는데, 오른쪽에 커다란 마개로 막아놓은 구멍이 바로 먼지 거름망! 3. 세탁조 청소 및 마무리하기 ① 불림세탁코스 혹은 알뜰삶음코스 이용하기 ② 세탁조 클리너를 넣고 작동시키기 ③ 청소 후 세제 투입구, 배수구와 도어까지 모두 열어 말리기 - 세탁조 클리너는 세제 투입구에 넣지 말고 세탁기 안에 직접 넣어주는 게 좋아요! ◆ 세탁기 청소 후 마지막 꿀팁! ① 도어 부분의 실리콘은 마른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주기 ② 세탁기 건조를 위해 선풍기를 쐬어주거나 제습제를 넣어둬도 좋아요! - 물이 고여 있는 하단에는 행주를 꽂아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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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건강한 추석 명절을 위한 올바른 식품안전정보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 제수용품 장보기 요령 ① 비냉장 식품 → ② 과일·채소 → ③ 햄·어묵(가공식품) → ④ 육류 → ⑤ 어패류 장바구니에 담아 상온에서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으므로 “어패류·냉장·냉동식품은 마지막에 구입하세요” ◆ 명절음식 위생·손질 요령 • 명절음식을 만들기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하며 조리 시 위생장갑을 착용하세요. ※ 특히 계란이나 생닭을 만졌을 땐 반드시 비누 등으로 손을 씻어야 합니다. • 토란의 옥살산칼륨, 호모겐티신산 성분과 고사리의 프타퀼로사이드 성분은 복통과 구토 증세를 일으킬 수 있어 5분 이상 삶은 후 물에 담갔다가 사용해요. • 콩류는 렉틴으로 인해 덜 익은 채로 섭취하면 구토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5시간 이상 물에 불린 후 완전히 삶아 익혀 사용합니다. • 송편을 찔 때 사용하는 솔잎은 야산에서 채취한 것은 사용하지 마세요. ◆ 명절음식 조리·보관·섭취 요령 • 고기완자 등 분쇄육을 조리할 때는 반드시 중심온도 75°C에서 1분이상 가열해 속까지 완전 익혀 조리해야 합니다. • 전, 튀김 등의 기름을 제거할 때는 키친타월을 사용하세요. - 달력, 신문 등을 조리과정에 이용하지 마세요.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2시간 이상 방치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하세요. 또한 많은 양을 조리하셨을 경우 2시간 이내로 식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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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건강한 추석명절을 위한 올바른 의약품안전정보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추석 명절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올바른 의약품 안전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 지사제 설사로 식중독이 의심될 때 임의로 지사제를 복용할 경우 오히려 식중독 증세가 오래갈 수 있어 의사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 설사 증상이 있을 땐 물을 수시로 마셔 탈수를 막으세요. - 항생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경우 임의로 양을 줄이거나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면 오히려 내성균이 발생할 수 있어 복용량과 복용시간을 꼭 지키세요. • 연령, 증상 등에 따라 사용하는 항생제 종류가 다를 수 있어 먹다 남은 항생제를 함부로 먹지 마세요! ◆ 두드러기가 발생했을 때 - 항히스타민제 음식 섭취나 풀 등의 접촉으로 피부가 붉거나 부풀어 오르는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주로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됩니다. <먹는 약> • 졸음·진정작용 등의 부작용이 있어 자동차 운전 등을 주의하세요. • 6세 이하의 아이가 먹어야 할 경우 의사나 약사와 상의 후 복용하세요. <바르는 약> • 눈이나 상처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세요. • 5~6일 투여해도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 해열제 • 아세트아미노펜 : 많은 양을 복용하면 간손상의 위험이 있어 나와 체중에 맞게 사용하세요. • 이부프로펜 : 위를 자극하거나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특히 어린이가 복용 시 구토·설사 등의 증상을 주의해서 살피세요. - 감기약 • 졸릴 수 있으므로 장거리 자동차 운전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 안전상비의약품 감기약 중에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명절 동안 과음했거나 해열진통제를 이미 복용한 후 라면 감기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소화가 안되거나 파스를 사용할 때 - 소화제 • 안전상비의약품으로 판매하는 소화제에 포함된 ‘판크레아틴’ 효소제는 돼지·소에서 추출하는 성분이므로 돼지·소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서 사용하세요. - 파스 • 어깨결림, 허리 통증 등으로 파스를 붙일 때는 습진이나 상처 분위를 해서 사용하세요. • 붙인 부위에 피부가 붉어지고 부종,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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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신혼부부·1인가구·청년 주목!…생애최초 특별공급 제도 개편 계획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신혼부부, 1인가구, 청년 주목! Q. 이번에 개편된 신혼, 생초 특공 제도 적용 시점은? A.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2021년 11월 이후 입주자 모집단지부터 적용합니다. Q. 이번 제도 개선이 2030세대에게 도움이 될까요? A. 현행 제도의 청약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 무자녀 신혼부부,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맞벌이 부부 등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기존 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충분한 청약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추첨제 물량 비율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A. 특공 사각지대를 고려하되, 저소득층·다자녀 가구 등 배려 차원에서 국민주택(공공분양)은 제외하고, 민영주택 신혼·생초 특공의 30%를 요건을 완화하여 추첨합니다. 또한 신혼 및 생초특공 물량의 30%는 전체 물량의 9%로 적은 물량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년 공급실적 기준, 민영 신혼·생초 특공은 약 6만호 이며(신혼: 4만, 생초: 2만), 이 중 추첨제 적용(30%) 물량 추산 시 약 1.8 만호(신혼 1.2만호+생초0.6) 수준 예상 Q.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추첨 도입으로 기존 특공 대기 수요자의 청약기회가 축소되는 것은 아닌가요? A. 기존 신혼·생초 특공 대기수요자 배려를 위해 대기수요자에게 70%를 우선공급하고, 잔여 30%는 신규 대상자와 함께 우선공급 탈락자를 포함하여 추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대기수요자 청약 기회의 일부 축소는 불가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신혼·생초 특공 추첨제 도입은 현행 청약사각지대의 개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최소한도의 규모로 도입되는 것으로, 향후에도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충분한 청약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4050의 청약 기회 축소 우려는 없을까요? A. 이번 개편안은 민영주택 일반공급(가점제) 비중은 그대로 유지하되, 신혼·생초 특공 물량중 일부의 공급방법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장기간 무주택을 유지한 세대 등의 청약 당첨기회 축소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Q. 소득기준(160%)을 초과하면 자산 기준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A. 소득기준(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60%, 3인가구 965만원)을 초과하는 자는 자산기준(부동산 자산 약 3.3억원 이하)을 적용합니다. (단위: 원)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 6,030,160(3인 이하), 7,094,205(4인) 7,094,205(5인) - 신혼부부 외벌이(140%) : 8,442,224(3인 이하), 9,931,887(4인), 9,931,887(5인) 맞벌이(160%) : 9,648,256(3인 이하), 11,350,728(4인), 11,350,728(5인) - 생애최초(160%) : 9,648,256(3인 이하), 11,350,728(4인), 11,350,728(5인) * 부동산 자산기준은 3.31억원(’21년)으로 건축물가액(공시가격 또는 시가표준액)과 토지가액(공시지가)을 합산하며, 전세보증금은 제외합니다. Q. 기존 민영 생애최초는 소득 130% 이하에게 70%를 우선 공급하고, 탈락가구 포함 소득 160% 이하에게 30%를 일반 공급하고 있는데, 제도 개선으로 이 공급 비율은 어떻게 변경되나요? A. 30% 추첨물량이 신설되면서 기존 우선(생초 130%이하) 공급은 50%, 일반(생초 160%이하) 공급은 20%로 비중이 소폭 조정됩니다.(신혼 특공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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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전통시장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공짜로 배송해준다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2021년 추석 명절기간 온라인 플랫폼별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개최 [무료배송] • 2021년 9월 8일(수) ~ 9월 26일(일), 19일간 온라인 쇼핑몰 내 1만원 이상 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배송료 지원 [추첨이벤트] •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쇼핑몰별 추첨 이벤트 진행 (자체 포인트 또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증정 등) [온라인 특별전 참여 플랫폼 리스트] ① 네이버[동네시장장보기] ② 위주[놀러와요시장] ③ 비즈[모두의장날] ④ 쇼핑바스켓[장바요] ⑤ 위메프[위메프] ⑥ 케이포스트[우체국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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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고속도로 갓길 달리면 안 되는 이유는?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 잘못된 갓길 운행 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갓길에는 사고나 고장으로 인한 차량이 예고 없이 세워져 있을 수 있어 이런 주정차 차량을 피하지 못할 경우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고속도로 2차사고의 치사율은 60%로 일반사고 치사율의 6.7배! ◆ 주의해주세요! 갓길 주행 위반하면 어떻게 될까? - 갓길통행위반 : 법칙금 6만원(승합차는 7만원) 부과! 벌점 30점 부과! - 고속도로 앞지르기 방법위반 : 법칙금 6만원(승합차는 7만원) 부과! 벌점 10점 부과! • 블랙박스 영상으로 갓길 주행 위반 신고 가능합니다. ◆ 궁금해요! 갓길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 단, 긴급자동차나 고속도로의 보수와 유지를 위해 투입되는 특수 목적의 차량은 ok! 신호기나 경찰공무원 등에 의한 신호 지시에 따라 허용되기도 합니다. ◆ 헷갈리면 안돼요~ 갓길과 가변차로는 다릅니다! - 갓길은 상시 주행 금지! - 가변차로는 차량의 통행이 적을 때 갓길로 운영하다가 통행이 많아지면 차로로 운영을 하는 도로입니다! ◆ 기억하세요! 올바른 갓길 주정차 방법은? - 차량 고장 시 갓길에 정차해야 할 때 꼭 기억하세요! • 비상등을 켜거나 안전삼각대를 설치하세요. • 신속히 가드레일 밖으로 이동한 후 안전하게 있어야 합니다. 막힌다고 갓길로 가면 안돼요! 올바른 갓길 이용 방법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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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무자녀 신혼·1인가구도 생애최초 특공 가능해진다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현재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주택소유 이력이 없고,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했으며,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최대 160% 이하인 자에게 공급합니다. 하지만 ‘혼인 중’이거나, ‘유자녀 가구’로 자격을 한정하고 있어 1인 가구는 주택구입 경험이 없음에도 생애최초특공 신청이 불가능했습니다. - 대기업 맞벌이 신혼 등은 소득기준을 초과하여 특별공급 신청이 곤란했습니다. - 신혼 특공은 신청자 중 자녀수 순으로 공급하여,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는 당첨이 사실상 어려워, 무자녀 신혼부부 수요가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쏠려 생애최초특공 경쟁률을 상승시키는 측면도 있었습니다. 장기간 무주택자인 4050세대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일반공급(가점제) 비중은 그대로 유지하되, 신혼·생초특공 물량의 30%는 요건을 완화하여 추첨으로 공급합니다. ◆ 1인 가구도! 소득을 초과하는 맞벌이가구도! 특별공급 청약기회 제공! - 대상확대 : 1인 가구도 소득기준 초과하는 맞벌이 가구도! 특별공급 청약기회 제공 - 운영방식 •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50%) | 외벌이 100% 이하 | 맞벌이 120% 이하 | 자녀순 일반(20%) | 외벌이 140% 이하 | 맞벌이 160% 이하 | 자녀순 추첨(30%) | 소득요건 미반영 | 추첨제(자녀수 반영 X) • 생애최초 특별공급 우선(50%) | 130% 이하 | 추첨제 일반(20%) | 160% 이하 | 추첨제 추첨(30%) | 소득요건 미반영 | 추첨제(1인가구 ○) 단, 금수저 특공 제한(월평균소득 160% 초과자는 X) 생애최초 특공시 1인 가구는 60m 이하 주택만 신청 이번 특별공급 개편으로 그간 청약시장에서 소외되어 기축 매매시장으로 쏠렸던 청년층 등의 수요를 신규 청약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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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15일까지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신청기간] 2021년 9월 1일~9월 15일 [지급시기] 2021년 12월 말 [신청방법] - 신청안내문(개별인증번호)을 받은 경우 ① ARS 전화(☎1544-9944) • 안내문 등에서 확인한 개별인증번호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신청 가능 ② 홈택스·손택스(모바일 앱) • (홈택스) 신청/제출 → 근로·자녀장려금 → 반기근로장려금 → 신청하기 • (손택스) 신청/제출 → 근로장려금(반기) → 신청하기 ③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 • 전화하여 신청도움 서비스 요청 -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 신청요건 확인 후 인터넷 또는 세무서 방문하여 서면으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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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행정안전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궁금증
    [뉴스인사이트] 이정민 기자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궁금증 12문 12답,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1. 국민지원금 지급 자격을 온라인에서 미리 확인 할 수 있나요? - YES 8월 30일(월)부터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또는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사전에 요청하면, 신청일 전날인 9월 5일(일)에 대상자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을 사전에 안내해드립니다. ※ 신청일(9월 6일(월))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앱, 건보공단 홈페이지. 카카오뱅크·페이 앱, 주민센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 창구 등 통해 조회 가능 Q2. 주소는 다르지만 부모님이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구원 수에 포함되나요? - NO 건강보험료상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지만 주소지를 달리하는 부모님은 별도 가구로 봅니다. 다만, 같은 경우 배우자 또는 자녀는 동일 가구로 봅니다. Q3. 남편은 직장가입자. 부인은 지역가입자 입니다. 맞벌이 가구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 YES 지역가입자는 개별 세대원의 2020년 종합소득이 300만 원 이상이면 맞벌이로 인정됩니다. Q4. 미성년 가족도 국민지원금을 개별적으로 신청하고 지급받아야 하나요? - NO 세대주가 신청하여 지급받습니다. 다만, 세대주가 미성년인 경우 본인이 직접 신청 및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Q5. 사정이있어서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리인 신청이 가능하나요? - YES 신용·체크카드 및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본인만 신청하고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형(일부)·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는 대리인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6. 몸은 불편하고 인터넷도 할줄 몰라 국민지원금 신청이 어렵습니다. 저도 지급 받을 수 있나요? - YES 다른 가족들을 통한 대리 신청도 어려운 경우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됩니다. 지자체에서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지원금 신청과 지급을 도와드립니다. Q7. 국민지원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 NO 국민지원금은 현금 지급이 불가능합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중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Q8. 국민지원금을 대형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 NO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 자치단체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외국계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종 등에서는 사용 불가합니다. Q9.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에서도 국민지원금 사용이 가능한가요? - NO 전국 단위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에서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 단, 배달앱 사용 시에도 현장결제를 선택할 경우 국민지원금 사용 가능 다만, 지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 공공·지역배달앱에서는 이용가능합니다. Q10. 2021년 6월 30일 이후 이사한 지역에서 국민지원금 신청과 사용이 가능한가요? - YES 21년 6월 30일 이후 이사하여 전입신고를 마친 국민의 경우, ① 신용·체크카드로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경우, 카드사를 통해 국민지원금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②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 카드로 수령하고자 하는 경우, 이사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초 신청한 경우에 한함 / 사용 중인 경우 지역 변경 불가) Q11. 2021년 6월 30일 이후에 태어나 가구원 수가 늘었습니다. 국민지원금 반영이 가능한가요? - YES 2021년 6월 30일 이후부터 이의신청 마감기한인 11월 12일까지의 혼인, 이혼, 출생, 사망 등의 가구 구성원 변화는 이의신청을 통해 반영됩니다. Q12. 국민지원금을 올해 사용하지 않고 저금하여 내년에 사용해도 되나요? - NO 국민지원금의 사용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해당 기간까지 사용하지 못한 국민지원금은 자동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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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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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집 세탁기는 깨끗할까?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옷을 깨끗하게 빨아주는 우리 집 세탁기는 과연 깨끗할까? 안 보여도 방심은 금물! 세탁기 청소방법을 알려줄게요~ ◆ 통돌이 세탁기 청소 방법 1. 먼지 거름망 청소 ① 먼저 먼지 거름망 비워주기 ② 세제 투입구도 깔끔하게 세척하기 - 세탁조 청소하는 동안 먼지 거름망과 세제 투입구는 꺼내서 깨끗하게 말린 후 다시 장착하면 good! 2. 세탁조 클리너 넣고 세탁 코스 설정하기 ① 세탁조 클리너를 넣어준 후 세탁 코스 30분 설정 ② 헹굼과 탈수 기능은 끄고 온수로 가득 채우기 - 세탁조가 휘휘 돌아가면서 세탁조 바깥쪽 때도 녹여줄 거예요! 3. 불린 후 청소 마무리 ① 30분 동안 불려주기 ② 마지막으로 표준 코스로 돌린 후 청소 마무리하기 - 물이 반쯤 내려가면 윗부분에 이물질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물을 뿌려주면서 헹궈주세요! ◆ 드럼 세탁기 청소 방법 1. 세제 투입구소 청소 ① 세제 투입구를 완전히 분리한 후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주기 ② 베이킹소다+구연산 또는 베이킹소다+식초를 부어 주거나 오염이 심하면, 통에 넣어 불린 다음 깨끗이 씻어주기 2. 배수구와 먼지 거름망 청소 ① 마개를 열기 전 물이 나오니 물 뺄 준비를 마치고 마개를 연 후 병 세척솔로 꼼꼼히 닦아주기 ② 거름망은 세제로 닦거나 베이킹소다+식초 조합으로 세척해주기 - 물이 고여서 곰팡이로 인해 냄새가 나게 되니 수시로 청소해주세요! - 세탁기 왼쪽 하단 커버를 열면 2개의 마개가 있는데, 오른쪽에 커다란 마개로 막아놓은 구멍이 바로 먼지 거름망! 3. 세탁조 청소 및 마무리하기 ① 불림세탁코스 혹은 알뜰삶음코스 이용하기 ② 세탁조 클리너를 넣고 작동시키기 ③ 청소 후 세제 투입구, 배수구와 도어까지 모두 열어 말리기 - 세탁조 클리너는 세제 투입구에 넣지 말고 세탁기 안에 직접 넣어주는 게 좋아요! ◆ 세탁기 청소 후 마지막 꿀팁! ① 도어 부분의 실리콘은 마른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주기 ② 세탁기 건조를 위해 선풍기를 쐬어주거나 제습제를 넣어둬도 좋아요! - 물이 고여 있는 하단에는 행주를 꽂아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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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건강한 추석 명절을 위한 올바른 식품안전정보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 제수용품 장보기 요령 ① 비냉장 식품 → ② 과일·채소 → ③ 햄·어묵(가공식품) → ④ 육류 → ⑤ 어패류 장바구니에 담아 상온에서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으므로 “어패류·냉장·냉동식품은 마지막에 구입하세요” ◆ 명절음식 위생·손질 요령 • 명절음식을 만들기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하며 조리 시 위생장갑을 착용하세요. ※ 특히 계란이나 생닭을 만졌을 땐 반드시 비누 등으로 손을 씻어야 합니다. • 토란의 옥살산칼륨, 호모겐티신산 성분과 고사리의 프타퀼로사이드 성분은 복통과 구토 증세를 일으킬 수 있어 5분 이상 삶은 후 물에 담갔다가 사용해요. • 콩류는 렉틴으로 인해 덜 익은 채로 섭취하면 구토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5시간 이상 물에 불린 후 완전히 삶아 익혀 사용합니다. • 송편을 찔 때 사용하는 솔잎은 야산에서 채취한 것은 사용하지 마세요. ◆ 명절음식 조리·보관·섭취 요령 • 고기완자 등 분쇄육을 조리할 때는 반드시 중심온도 75°C에서 1분이상 가열해 속까지 완전 익혀 조리해야 합니다. • 전, 튀김 등의 기름을 제거할 때는 키친타월을 사용하세요. - 달력, 신문 등을 조리과정에 이용하지 마세요.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2시간 이상 방치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하세요. 또한 많은 양을 조리하셨을 경우 2시간 이내로 식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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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건강한 추석명절을 위한 올바른 의약품안전정보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추석 명절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올바른 의약품 안전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 지사제 설사로 식중독이 의심될 때 임의로 지사제를 복용할 경우 오히려 식중독 증세가 오래갈 수 있어 의사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 설사 증상이 있을 땐 물을 수시로 마셔 탈수를 막으세요. - 항생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경우 임의로 양을 줄이거나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면 오히려 내성균이 발생할 수 있어 복용량과 복용시간을 꼭 지키세요. • 연령, 증상 등에 따라 사용하는 항생제 종류가 다를 수 있어 먹다 남은 항생제를 함부로 먹지 마세요! ◆ 두드러기가 발생했을 때 - 항히스타민제 음식 섭취나 풀 등의 접촉으로 피부가 붉거나 부풀어 오르는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주로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됩니다. <먹는 약> • 졸음·진정작용 등의 부작용이 있어 자동차 운전 등을 주의하세요. • 6세 이하의 아이가 먹어야 할 경우 의사나 약사와 상의 후 복용하세요. <바르는 약> • 눈이나 상처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세요. • 5~6일 투여해도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 해열제 • 아세트아미노펜 : 많은 양을 복용하면 간손상의 위험이 있어 나와 체중에 맞게 사용하세요. • 이부프로펜 : 위를 자극하거나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특히 어린이가 복용 시 구토·설사 등의 증상을 주의해서 살피세요. - 감기약 • 졸릴 수 있으므로 장거리 자동차 운전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 안전상비의약품 감기약 중에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명절 동안 과음했거나 해열진통제를 이미 복용한 후 라면 감기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소화가 안되거나 파스를 사용할 때 - 소화제 • 안전상비의약품으로 판매하는 소화제에 포함된 ‘판크레아틴’ 효소제는 돼지·소에서 추출하는 성분이므로 돼지·소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서 사용하세요. - 파스 • 어깨결림, 허리 통증 등으로 파스를 붙일 때는 습진이나 상처 분위를 해서 사용하세요. • 붙인 부위에 피부가 붉어지고 부종,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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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신혼부부·1인가구·청년 주목!…생애최초 특별공급 제도 개편 계획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신혼부부, 1인가구, 청년 주목! Q. 이번에 개편된 신혼, 생초 특공 제도 적용 시점은? A.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2021년 11월 이후 입주자 모집단지부터 적용합니다. Q. 이번 제도 개선이 2030세대에게 도움이 될까요? A. 현행 제도의 청약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 무자녀 신혼부부,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맞벌이 부부 등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기존 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충분한 청약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추첨제 물량 비율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A. 특공 사각지대를 고려하되, 저소득층·다자녀 가구 등 배려 차원에서 국민주택(공공분양)은 제외하고, 민영주택 신혼·생초 특공의 30%를 요건을 완화하여 추첨합니다. 또한 신혼 및 생초특공 물량의 30%는 전체 물량의 9%로 적은 물량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년 공급실적 기준, 민영 신혼·생초 특공은 약 6만호 이며(신혼: 4만, 생초: 2만), 이 중 추첨제 적용(30%) 물량 추산 시 약 1.8 만호(신혼 1.2만호+생초0.6) 수준 예상 Q.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추첨 도입으로 기존 특공 대기 수요자의 청약기회가 축소되는 것은 아닌가요? A. 기존 신혼·생초 특공 대기수요자 배려를 위해 대기수요자에게 70%를 우선공급하고, 잔여 30%는 신규 대상자와 함께 우선공급 탈락자를 포함하여 추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대기수요자 청약 기회의 일부 축소는 불가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신혼·생초 특공 추첨제 도입은 현행 청약사각지대의 개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최소한도의 규모로 도입되는 것으로, 향후에도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충분한 청약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4050의 청약 기회 축소 우려는 없을까요? A. 이번 개편안은 민영주택 일반공급(가점제) 비중은 그대로 유지하되, 신혼·생초 특공 물량중 일부의 공급방법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장기간 무주택을 유지한 세대 등의 청약 당첨기회 축소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Q. 소득기준(160%)을 초과하면 자산 기준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A. 소득기준(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60%, 3인가구 965만원)을 초과하는 자는 자산기준(부동산 자산 약 3.3억원 이하)을 적용합니다. (단위: 원)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 6,030,160(3인 이하), 7,094,205(4인) 7,094,205(5인) - 신혼부부 외벌이(140%) : 8,442,224(3인 이하), 9,931,887(4인), 9,931,887(5인) 맞벌이(160%) : 9,648,256(3인 이하), 11,350,728(4인), 11,350,728(5인) - 생애최초(160%) : 9,648,256(3인 이하), 11,350,728(4인), 11,350,728(5인) * 부동산 자산기준은 3.31억원(’21년)으로 건축물가액(공시가격 또는 시가표준액)과 토지가액(공시지가)을 합산하며, 전세보증금은 제외합니다. Q. 기존 민영 생애최초는 소득 130% 이하에게 70%를 우선 공급하고, 탈락가구 포함 소득 160% 이하에게 30%를 일반 공급하고 있는데, 제도 개선으로 이 공급 비율은 어떻게 변경되나요? A. 30% 추첨물량이 신설되면서 기존 우선(생초 130%이하) 공급은 50%, 일반(생초 160%이하) 공급은 20%로 비중이 소폭 조정됩니다.(신혼 특공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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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전통시장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공짜로 배송해준다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2021년 추석 명절기간 온라인 플랫폼별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개최 [무료배송] • 2021년 9월 8일(수) ~ 9월 26일(일), 19일간 온라인 쇼핑몰 내 1만원 이상 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배송료 지원 [추첨이벤트] •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쇼핑몰별 추첨 이벤트 진행 (자체 포인트 또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증정 등) [온라인 특별전 참여 플랫폼 리스트] ① 네이버[동네시장장보기] ② 위주[놀러와요시장] ③ 비즈[모두의장날] ④ 쇼핑바스켓[장바요] ⑤ 위메프[위메프] ⑥ 케이포스트[우체국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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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고속도로 갓길 달리면 안 되는 이유는?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 잘못된 갓길 운행 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갓길에는 사고나 고장으로 인한 차량이 예고 없이 세워져 있을 수 있어 이런 주정차 차량을 피하지 못할 경우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고속도로 2차사고의 치사율은 60%로 일반사고 치사율의 6.7배! ◆ 주의해주세요! 갓길 주행 위반하면 어떻게 될까? - 갓길통행위반 : 법칙금 6만원(승합차는 7만원) 부과! 벌점 30점 부과! - 고속도로 앞지르기 방법위반 : 법칙금 6만원(승합차는 7만원) 부과! 벌점 10점 부과! • 블랙박스 영상으로 갓길 주행 위반 신고 가능합니다. ◆ 궁금해요! 갓길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 단, 긴급자동차나 고속도로의 보수와 유지를 위해 투입되는 특수 목적의 차량은 ok! 신호기나 경찰공무원 등에 의한 신호 지시에 따라 허용되기도 합니다. ◆ 헷갈리면 안돼요~ 갓길과 가변차로는 다릅니다! - 갓길은 상시 주행 금지! - 가변차로는 차량의 통행이 적을 때 갓길로 운영하다가 통행이 많아지면 차로로 운영을 하는 도로입니다! ◆ 기억하세요! 올바른 갓길 주정차 방법은? - 차량 고장 시 갓길에 정차해야 할 때 꼭 기억하세요! • 비상등을 켜거나 안전삼각대를 설치하세요. • 신속히 가드레일 밖으로 이동한 후 안전하게 있어야 합니다. 막힌다고 갓길로 가면 안돼요! 올바른 갓길 이용 방법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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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무자녀 신혼·1인가구도 생애최초 특공 가능해진다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현재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주택소유 이력이 없고,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했으며,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최대 160% 이하인 자에게 공급합니다. 하지만 ‘혼인 중’이거나, ‘유자녀 가구’로 자격을 한정하고 있어 1인 가구는 주택구입 경험이 없음에도 생애최초특공 신청이 불가능했습니다. - 대기업 맞벌이 신혼 등은 소득기준을 초과하여 특별공급 신청이 곤란했습니다. - 신혼 특공은 신청자 중 자녀수 순으로 공급하여,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는 당첨이 사실상 어려워, 무자녀 신혼부부 수요가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쏠려 생애최초특공 경쟁률을 상승시키는 측면도 있었습니다. 장기간 무주택자인 4050세대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일반공급(가점제) 비중은 그대로 유지하되, 신혼·생초특공 물량의 30%는 요건을 완화하여 추첨으로 공급합니다. ◆ 1인 가구도! 소득을 초과하는 맞벌이가구도! 특별공급 청약기회 제공! - 대상확대 : 1인 가구도 소득기준 초과하는 맞벌이 가구도! 특별공급 청약기회 제공 - 운영방식 •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50%) | 외벌이 100% 이하 | 맞벌이 120% 이하 | 자녀순 일반(20%) | 외벌이 140% 이하 | 맞벌이 160% 이하 | 자녀순 추첨(30%) | 소득요건 미반영 | 추첨제(자녀수 반영 X) • 생애최초 특별공급 우선(50%) | 130% 이하 | 추첨제 일반(20%) | 160% 이하 | 추첨제 추첨(30%) | 소득요건 미반영 | 추첨제(1인가구 ○) 단, 금수저 특공 제한(월평균소득 160% 초과자는 X) 생애최초 특공시 1인 가구는 60m 이하 주택만 신청 이번 특별공급 개편으로 그간 청약시장에서 소외되어 기축 매매시장으로 쏠렸던 청년층 등의 수요를 신규 청약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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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15일까지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신청기간] 2021년 9월 1일~9월 15일 [지급시기] 2021년 12월 말 [신청방법] - 신청안내문(개별인증번호)을 받은 경우 ① ARS 전화(☎1544-9944) • 안내문 등에서 확인한 개별인증번호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신청 가능 ② 홈택스·손택스(모바일 앱) • (홈택스) 신청/제출 → 근로·자녀장려금 → 반기근로장려금 → 신청하기 • (손택스) 신청/제출 → 근로장려금(반기) → 신청하기 ③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 • 전화하여 신청도움 서비스 요청 -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 신청요건 확인 후 인터넷 또는 세무서 방문하여 서면으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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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행정안전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궁금증
    [뉴스인사이트] 이정민 기자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궁금증 12문 12답,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1. 국민지원금 지급 자격을 온라인에서 미리 확인 할 수 있나요? - YES 8월 30일(월)부터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또는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사전에 요청하면, 신청일 전날인 9월 5일(일)에 대상자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을 사전에 안내해드립니다. ※ 신청일(9월 6일(월))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앱, 건보공단 홈페이지. 카카오뱅크·페이 앱, 주민센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 창구 등 통해 조회 가능 Q2. 주소는 다르지만 부모님이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구원 수에 포함되나요? - NO 건강보험료상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지만 주소지를 달리하는 부모님은 별도 가구로 봅니다. 다만, 같은 경우 배우자 또는 자녀는 동일 가구로 봅니다. Q3. 남편은 직장가입자. 부인은 지역가입자 입니다. 맞벌이 가구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 YES 지역가입자는 개별 세대원의 2020년 종합소득이 300만 원 이상이면 맞벌이로 인정됩니다. Q4. 미성년 가족도 국민지원금을 개별적으로 신청하고 지급받아야 하나요? - NO 세대주가 신청하여 지급받습니다. 다만, 세대주가 미성년인 경우 본인이 직접 신청 및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Q5. 사정이있어서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리인 신청이 가능하나요? - YES 신용·체크카드 및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본인만 신청하고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형(일부)·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는 대리인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6. 몸은 불편하고 인터넷도 할줄 몰라 국민지원금 신청이 어렵습니다. 저도 지급 받을 수 있나요? - YES 다른 가족들을 통한 대리 신청도 어려운 경우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됩니다. 지자체에서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지원금 신청과 지급을 도와드립니다. Q7. 국민지원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 NO 국민지원금은 현금 지급이 불가능합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중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Q8. 국민지원금을 대형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 NO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 자치단체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외국계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종 등에서는 사용 불가합니다. Q9.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에서도 국민지원금 사용이 가능한가요? - NO 전국 단위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에서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 단, 배달앱 사용 시에도 현장결제를 선택할 경우 국민지원금 사용 가능 다만, 지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 공공·지역배달앱에서는 이용가능합니다. Q10. 2021년 6월 30일 이후 이사한 지역에서 국민지원금 신청과 사용이 가능한가요? - YES 21년 6월 30일 이후 이사하여 전입신고를 마친 국민의 경우, ① 신용·체크카드로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경우, 카드사를 통해 국민지원금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②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 카드로 수령하고자 하는 경우, 이사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초 신청한 경우에 한함 / 사용 중인 경우 지역 변경 불가) Q11. 2021년 6월 30일 이후에 태어나 가구원 수가 늘었습니다. 국민지원금 반영이 가능한가요? - YES 2021년 6월 30일 이후부터 이의신청 마감기한인 11월 12일까지의 혼인, 이혼, 출생, 사망 등의 가구 구성원 변화는 이의신청을 통해 반영됩니다. Q12. 국민지원금을 올해 사용하지 않고 저금하여 내년에 사용해도 되나요? - NO 국민지원금의 사용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해당 기간까지 사용하지 못한 국민지원금은 자동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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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9월 14일부터 실시
    [뉴스인사이트] 편집부 = 질병관리청은 9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553만 명), 임신부(27만 명)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880만 명)에게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무료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은 약 1,460만 명으로 전 국민의 약 28%에 해당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진행되고 있어, 대상군별·연령별 접종시작 시기를 달리하고 사전예약을 통해 의료기관별·날짜별 접종을 분산하여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예방접종 실시기준(2회 접종자는 4주 간격으로 접종), 접종 후 항체생성 및 지속기간(접종 2주부터 항체형성, 평균 6개월 지속)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기 등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정하였다. 오는 9월 14일부터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 어린이(생후 6개월~만8세 사이 2회접종 대상자)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본격 실시한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사업 초기에 접종자가 집중되므로 안전한 접종을 위해 10월12일 만 75세 이상부터 연령대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지정된 동네 병·의원(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실시하며, 지원대상자는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은 현재(‘21.8.31. 기준) 21,596개소(보건소 미포함)이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예방접종도우미 앱에서 조회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접종이 집중되는 시기(10~11월)에 분산접종을 위해 어르신 예방접종은「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또는 콜센터(중앙 1339 및 지자체)를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예약·접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에 따라 의료기관별로 접종가능 인원이 제한되니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접종기관 방문 시 무료예방접종 대상여부 확인을 위한 신분증 등 지참이 필요하다. 올해 인플루엔자 백신은 약 2,680만 도즈(전 국민의 52% 수준)가 식약처의 국가출하승인을 거쳐 공급될 계획이며,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1,460만 명으로 이 중 어르신 예방접종 물량은 정부가 총량 구매 후 의료기관에 공급하며, 어린이·임신부는 의료기관이 자체 구매한 백신으로 접종을 진행한다. 인플루엔자 백신 수송 과정 중 콜드체인(2℃~8℃) 이탈사례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올해 절기에는 다수의 백신 조달업체(5개 제조사)와 유통전문업체(4개사)를 통해 백신 공급 및 유통을 실시하고, 사전에 백신의 체계적 보관 및 수송 관리를 위한 유통계획 수립 및 유사시 신속대응 방안 마련, 물류창고 및 수송 관계자 등 사전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조달업체 및 유통업체 대상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백신 운송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별 백신 부족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전국 각 보건소용 비상대응 물량을 준비해 긴급한 접종 수요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20-’21절기 인플루엔자 발생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철저한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유행기준(5명/외래환자 1,000명당) 이하로 발생하였고, 인플루엔자 입원환자 수와 항바이러스제 처방현황도 지난 절기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 이번 절기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시행되는 만큼, 안전한 접종을 위해 반드시 연령대별 접종일정을 꼭 지켜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병‧의원 등에서도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접종 인원을 분산하여 안전한 접종 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 코로나19와 혼동되는 증상을 줄일 수 있고, 인플루엔자로 인한 중증환자 감소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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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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