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8(화)
 

유권자 운동의 올바른 방향 및 비전 제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의 동반성장 특강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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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한 유권자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인사이트] 김경민 기자 =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지난 25일 유권자운동의 올바른 방향 및 비전을 제시하는 유권자 세미나를 성황리에 실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투표참여와 올바른 선택이 필요한 시점에 실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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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 상임대표의 주제발표 모습

 

이번 유권자 세미나에서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대표는 “내년에는 대통령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선거가두 번이나 실시되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선거가 국가의 미래 뿐아니라 국민의 삶에도 얼마나 중요한지를 까닫고 투표참여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바른 유권자운동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중국의 20세기 초반 개혁의 소용돌이에 속에서 ‘아Q’라는 인물을 통해 중국인민들의 우매함을 풍자한 루쉰의 소설 ‘아Q정전’을 예로 들며 ”현재 진영간 갈등, 세대간 갈등, 젠더 갈등 등 많은 갈등과 가짜뉴스가 넘쳐나는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 속에 우리의 모습이 21세기 ‘아Q’의 모습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 하며 정치인들에게 속고 이용당하는 어리석은 유권자가 되지 말고 정치인이 유권자를 무서워 하고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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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의 특강 모습

또한 정운찬 동반성장 연구소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동반성장의 필요성과 동번성장이 우리 사회 곳곳에 적응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박희원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의 특강과 이진용 상임대표의 비전제시의 순서로 진행 됐으며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위원과 강수완 민족공동체연합회 총재, 한영희 경기총회장, 박균하 울산총회장, 이인숙 인천총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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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세미나 사회를 맡은 박희원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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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중앙회 인천지회 이인숙 총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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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중앙회 울산총회 박균하총회장(오른쪽 첫번째)과 회원들

 

이날 참석자들은 내년에 실시되는 선거가 그 어느떄 보다 중요한 선거임을 인식하고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인물과 정책중심의 선거로 치러져 정치개혁의 원년이 되도록 힘 쓸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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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중앙회 유권자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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